안녕하세요. IT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이력서 쓰고 있는 중인 24세 여자입니다.
사실 꿈과 현실 은 다르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가 봅니다. 저는 스펙도 저질이고..
자격증이라고 불릴만한 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솔직히 취업 해야지 하는데요..
자소서도잘 못쓰고 이력서도 잘 못써요.. 게다가 면접 울렁증 OTL
스킬이 부족해서 국비교육 다녀봤는데... 제가 열심히 잘 못해서인지 취업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결국에는 다 제 능력이 부족한 탓인걸 어쩌겠나요. 다들
힘든 시기에 취업 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저는... 정말 취업 한 번 해보는게
소원입니다.
주변에서는 대한항공에 취직했다 김포공항에 취직했다고 하는데요. 저는 그만
한 능력도 되지 않네요. 제 주변에는 왜 이리 엄친딸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원래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저희 부모님도 일찌감치 포기해서 제 동생도 폐인 저도
폐인이네요.
알아서 잘 살아가야 하는 거 아는데 앞길이 안보이니까 참 암담하네요. 진짜 이런
얘기 하면 찌질해 보이겠지만 속터집니다. 작년 12월에 면접 봤을 때 제가 능력
없는 거 깨닫고 엄청 울었던 게 기억나네요.
진짜.... 아 정말 취업하고 싶어요.
현재 상태
초대졸(전문대졸)
학점 : 4.5/4.1
자격증 :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워드 컴활(자격증 취급 안함)
배운언어 : JAVA, JSP
다른언어 : 할줄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