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말을
안하겠습니다 ^^
어디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부녀지간에 애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 친구랑 밥을 먹고 있었지요 ^^
근데 ~~~~~~~~~
옆에서 하는 애기가 너무 상세히 잘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들었죠 ~~~
부녀지간에 하는 애기 ~~
아는 오빠 인가?
몇 살 안되는거 같더라고요 ~~
나이 해 봤자 ..
25살 에서 26살정도 되는거 같은데........
그 애기를 하는데..
그 남자가 그랬대요 ~~
삼성 구린데.. 왜 들어 가냐고
그냥 써도 들어 가는데~~~~~~~
잘 난 척 이빠이 하고 ~~~
그랬나봐요 ~~
삼성이면 우리 나라 에서 알아 주는 회사 인데..
자기 능력이 얼마나 좋타고 그렇게 비하 하는지.....
요즘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도 대 학생 이고 4학년 이지만 .
이제 ~~~~~~~~
살 길이 막막 한데..
그 애기를 들으니까 어이도 없고 .......
그러 더라고요~~
공감 하시나요???/
제가 너무 못나서 하는 애기가 아니고..
들은 애기 지만 밥 먹는데..
체 할뻔 했습니다 ㅠ.ㅠ
완전 구려요 ~~~~~~~~~
세상은 공평 하진 않치만 ~~~~~~~
어쨋든 그남자 누군지 몰라도.....
대단 한 사람이나봐요 이런거 신경 안써야 되는데 .....
그냥 글을 올려 봅니다 ~~
어떤지 요??????
삼 x 가 구리다니까요 ㅠ.ㅠ
거기서 좀 그러네요~~ ~
근데 부녀 지간에 애기 하는게..
머 집안이.......
좋터만요 ~~
참나....... 요즘 다들 힘들게 사시죠?
열심히 살자 고 한번 글을 써 보았고요 ^^
저도 열심히 살자고 한번 써 본겁니다 ^^
이해 못 하셨으면 죄송 하고요 ^^
다 같이 새해에는 좋은 회사 들어 가시라고 ^^
써봅니다 ^^
감사 합니다 ^^ ㅋ
그리고 제 블로그 많이 놀러와 주세욤 ^^
별거 없지만요 ~~~~~`
어쨋든 사는 이야기 라서 ^^ ㅋ
그냥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
다들 새해에는 행복 한 일이 많으 셨으면 좋겠고요~~~~~~
새 해에는 모든 일이 잘 되셨으면 하는 ~~~~~
한사람입니다 ^^
모두 잘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