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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쒯..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꽁기 |2010.02.22 17:42
조회 1,393 |추천 0

나 진짜 뒤로 넘어져도 코깨질 애라 그러는데..

진짜 그런가 보다 .. 엄한데서 맨날 이래 ..

요즘 무리해서 다이어트 하고 그래서 그런지..

아 진짜 야근하면 몸이 너덜너덜...

정말 몸이 부대낀다는 느낌이 드는게 확 느껴짐...

거기다.. 이번에 간 남자분 대신 들어온 사람이

어찌나 여자라고 빡빡하게 대하는지 미치고 환장함..

한대 줘패버리고 싶음..

그래서 그런지 요즘 머리감을때마다 ..

머리가 진짜 한움쿰씩 빠짐...

몸이 SOS를 치는지..............이뭐..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머리만 줄줄 빠짐...

이러다 진짜 대머리 되는거 아니야? ㅠㅠㅠ

오늘은 과장님께 특별히 얘기해서 일찍 마쳐..

장봐서 냉장고도 좀 챙겨 넣고..

좀 오래 둬도 안썩는.. 김.. 참치 스팸.. 등등.;

자취생활하는 사람의 냉장고는 이렇답니다 -_-;

샴푸도 좀 탈모샴푸 ? 이런걸로 바꿔보려구요 ..

케라시스가 그렇게 독한건 아닌뎅... 쩝.

같은 애경라인에 에스따르를 써볼까 생각중이에요..

다이어트는 무슨.. 개뿔....

 

내 머리가 이케 빠지는데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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