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으로 글 올립니다.
지금도 온 몸이 부들 부들 떨립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오늘 양재 코스*코 3층 주차장 직원이 제게 쌍욕[야.씨* 미친*등등]을 하면서 직원 유니폼까지 벗어던지고 여자인 저에게
때릴듯 달려 들었어요.
60대이신 저의 어머님께 조차 반말로 막말까지 하면서요..
양재 코스*코 남자직원은 깡패를 뽑습니까?
양재 코스*코 남자직원은 조폭 입니까?
정망 무서운 상황이였고.처음 겪는 공포 였어요..
힘없는 여자에게 쌍욕을 하며 폭행을 행사하려는 행위는 범죄 아닌가요?
그와중에 옆에 있던 다른 직원들은 구경만 하고 있고....
--오늘 상황은요
제가 3층 주차장서 좌회전을 하려고 기다리는데 차들이 계속 중앙으로 꼬리를 물어와서 기다렸습니다.
저쪽에 있던 남자직원이 갑자기 제 차로 와선 마구 큰소리로 소리지르며 빨리 좌회전안한다고 손가락질 하며 윽박 지르는것 였어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이 상황에서 어떻게 가냐고.왜 큰소리 지르며 말하냐고 했더니.
그건 운전자가 알아서 하는거라며 큰소리를 쳐야 알아듣는다며. 다시 저쪽으로 뒤돌아가면서도 얼굴은 저를 노려보더군요..
마구 중앙으로 몰려오는 차들 상황정리 할 생각은 안하고 저한테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니.제가 사과하라고했고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그 김*대 직원이 코스*코 유니폼을 집어던지며 저에게 달려들어 때릴듯 위협하고 쌍욕을 마구 하면서 옆에계신
60대 저희 어머님께 딸 교육좀 잘시키라며 20대초 직원이 반말로 훈계까지 하고는 저에게 계속 쌍욕을하는것였어요.
무섭고 떨리고..너무 억울하고 어머니에게 까지 함부로 말하는걸 지켜볼수 없어서..
제가 옆에서 구경하던 다른 직원에게 책임자 불러달라고 했지만 들은척도 안해서 또 다른 직원에게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지만..역시 무응답...
온몸이 떨려1층 안내데스크 까지 갈 수없어 114에 전화해서 코스트코 전화번호 받아서 직접 책임자를
전화로 불렀습니다.
책임자기다리는 한참 동안 직원은 어머님과 저에게 반말과 큰소리를 들어야 했고.
그리고. 때릴듯한 눈빛,,너무 무서웠어요..황당했구요.
책임자분이 오셔서 이야기하는중간에도 그 직원은
자세는 삐딱했고 눈은 계속 저를 노려보고있더군요,,,절대 고개 숙이지 않고 입모양으로는 욕을하면서.,.
코스*코 직원은 참 대단하네요...고객에게 먼저 노려보면서 큰소리치고. 쌍욕을 하고 거기다.
유니폼까지 벗어서 집어 던지고 때리려고 덤벼들고...무섭습니다...
책임자분이 저에게 직원을 윗선에 보고한다고 그 결과를 나중에 연락준다고 집에 돌아가라고 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는데요.본인을 믿으라면서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그 책임자는 제 전번도 묻지 않았어요..형식상 으로 말한건가 봅니다.
집에오려고 주차된차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큰소리로 '아악'고함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카트쪽을 내려치는듯한 행동하며 그직원이 고함치더군요...무서워서 서둘러 차를 탔습니다.
--주차장서 일어난 일이라 cctv가 사방으로 있을테니 비디오 판독하면 확실한 증거자료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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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5천원이나 회원비를 받으면서 서비스는 0점,,,너무나 억울하고.분합니다.
---아직도 놀라서 두서없이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