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양재 코스*코- 쌍욕을하며 때리려하는 직원

겨울향기3 |2010.02.24 18:50
조회 9,189 |추천 55

안녕하세요.. 처음 으로 글 올립니다.

 

지금도 온 몸이 부들 부들 떨립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오늘 양재 코스*코 3층 주차장 직원이 제게 쌍욕[야.씨* 미친*등등]을 하면서 직원 유니폼까지  벗어던지고 여자인 저에게

때릴듯 달려 들었어요.

60대이신  저의 어머님께 조차 반말로 막말까지 하면서요..

 

양재 코스*코  남자직원은  깡패를 뽑습니까?

양재  코스*코  남자직원은   조폭 입니까?

 

정망 무서운 상황이였고.처음 겪는 공포 였어요..

힘없는 여자에게 쌍욕을 하며 폭행을 행사하려는 행위는  범죄 아닌가요?

그와중에 옆에 있던 다른 직원들은 구경만 하고 있고....

 

--오늘 상황은요

제가 3층 주차장서 좌회전을 하려고 기다리는데 차들이  계속   중앙으로 꼬리를 물어와서 기다렸습니다.

저쪽에 있던  남자직원이 갑자기 제 차로 와선 마구 큰소리로 소리지르며 빨리  좌회전안한다고 손가락질 하며 윽박 지르는것   였어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이 상황에서 어떻게 가냐고.왜 큰소리 지르며 말하냐고 했더니.

 

그건 운전자가 알아서 하는거라며 큰소리를 쳐야 알아듣는다며. 다시 저쪽으로 뒤돌아가면서도 얼굴은 저를 노려보더군요..

 

마구 중앙으로 몰려오는 차들 상황정리 할 생각은 안하고 저한테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니.제가 사과하라고했고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그 김*대 직원이 코스*코 유니폼을 집어던지며 저에게 달려들어 때릴듯 위협하고 쌍욕을 마구 하면서 옆에계신

60대  저희 어머님께  딸 교육좀 잘시키라며    20대초 직원이 반말로 훈계까지 하고는 저에게 계속 쌍욕을하는것였어요.

 

무섭고 떨리고..너무 억울하고  어머니에게 까지 함부로 말하는걸 지켜볼수 없어서..

제가 옆에서 구경하던 다른 직원에게 책임자 불러달라고 했지만 들은척도 안해서  또 다른 직원에게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지만..역시 무응답...

 

온몸이 떨려1층 안내데스크 까지 갈 수없어 114에 전화해서 코스트코 전화번호 받아서 직접 책임자를

전화로 불렀습니다.

 

 

책임자기다리는 한참 동안  직원은 어머님과 저에게 반말과 큰소리를 들어야 했고.

그리고. 때릴듯한 눈빛,,너무 무서웠어요..황당했구요.

 

책임자분이 오셔서 이야기하는중간에도 그 직원은 

자세는  삐딱했고 눈은 계속 저를 노려보고있더군요,,,절대 고개 숙이지 않고 입모양으로는   욕을하면서.,.

 

 

코스*코 직원은    참 대단하네요...고객에게 먼저 노려보면서 큰소리치고. 쌍욕을 하고 거기다.

유니폼까지 벗어서 집어 던지고  때리려고 덤벼들고...무섭습니다...

 

책임자분이 저에게 직원을 윗선에 보고한다고 그  결과를  나중에 연락준다고 집에  돌아가라고 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는데요.본인을 믿으라면서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그 책임자는 제 전번도 묻지 않았어요..형식상 으로 말한건가  봅니다.

 

집에오려고 주차된차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큰소리로 '아악'고함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카트쪽을 내려치는듯한   행동하며 그직원이 고함치더군요...무서워서 서둘러  차를 탔습니다.

 

--주차장서 일어난 일이라  cctv가 사방으로 있을테니 비디오 판독하면  확실한 증거자료가 될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만5천원이나 회원비를 받으면서 서비스는 0점,,,너무나 억울하고.분합니다.

 

 

---아직도 놀라서 두서없이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천수55
반대수0
베플아닌거같아|2010.02.25 12:14
지금 분명히 글에는 안 나타나 있는 다른 내용이 있는 거 같아. 단순히 차를 안 뺐다고 갑자기 욕을 하면서 때릴려고 했다고? 내용 중간 부분이 쏙 빠진 거 같지 않아? 직원이 뭐하러 자기 직장에서 짤릴 위험을 감수하며 그랬을까? 빨리 차 빼라고 하니깐 열 받아서 직원한테 쓰레기를 집어던졌거나 차로 급발진해서 위협하며 달려들었거나 분명히 그런 사건들이 있었을 거다. 판에 '이런 나쁜놈들이 있다. 빨리 욕해달라' 이러면서 여론몰이 유도하는 글들 나중에 후일담 들어보면 순전 거짓말로 써 놓은 것이 많았고, 오히려 글 올린 사람이 가해자인 경우가 진짜 많았다.
베플실제로|2010.02.25 12:04
무슨 일이 있었는 지는 모르는 거다. 이런 식으로 마녀사냥 유도하는 글 올라왔다가 나중에 보니깐 다 글 올린 사람으로 밝혀진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코스트코에서 직원 받은 다음에 뺑소니 치다가 도망친 아주머니를 잡은 일이 있다는데 그 뺑소니 치다가 잡힌 아주머니가 지금 이 글 올린 사람이랑 동일인물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 그런 거라면 대박이군.
베플여론조작하네|2010.02.25 12:47
글쓴이인지 글쓴이 친구인지 튀어나와서는 갑자기 댓글만 수십개씩 달면서 거짓말 치는 걸 보니 윗글도 거짓말이었구나. 무슨 코스트코에서 감금을 당해?? 무슨 깡패 소굴인 줄 아냐?? 혹시라도 글 지울까봐 캡쳐까지 해 놨다 내가 코스트코에다 전화걸어서 허위사실유포로 글 올리는 사람 있으니 업무방해,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라고 전화해 주마. 이렇게 거짓말로 장난질 치는 놈들은 꼭 벌을 받아야 한다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