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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pc방

탱구알랴븅 |2010.02.26 03:40
조회 150 |추천 0

아.... 저는 단골손님 입장으로써 글을 써내려 봅니다

단골 손님 입장으로써 알바를 좀 알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야간엔 주로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말이지요

뚱뚱한놈이 자주 나타나길래, 아 자주 오시나 부다 싶었죠

 

그런데 저는 맨날 오기 떄문에 그분이 자주 나타나시더군요

먹고 자고 놀고 싸고 그렇게 하시더군요 'ㅅ'

 

담배만 피면 조카 기침 해대는겁니다

같은 손님 입장으로써 듣기가 거북스럽습니다

 

막, 토할정도로 기침을 해대는데요

완전 오나전 정말 뚱뚱합니다 게다가 남자입니다...

 

키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키가 작더군요

아 근데 씨뱔 담배만 피면 저리 기침을 해대는데

 

몇일은 그냥 듣고 있었습니다.

제 아는 아저씨도 디져라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기침을 해대더군요

아주 역겹습니다 디질꺼면 이pc방에서 디지지말고 다른곳에 디지던가를

생각이 자주 생각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x

 

진짜 듣기 싫은 그분의 목소리와, 그분의 행동들, 그분의 냄세 아주 역겹더군요

아 제발, 저런 분들이 안계셨으면 좋겠다는.....

 

그리고 초딩 중딩들.... 정말 아침에만 되면 레알처럼 정말

욕을 해대더군요 본보기라 해도 시x 저건 심한거 아닙니까?

 

짜증 지대로네요 지금은 어떤 손님이 음악 조낸 뛰워놨네요 짜증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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