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이 넘은 할아버지사장 때문에 일을 하고 싶은 의욕이 안생깁니다.
일을 제대로똑바로 알려줘야 나또한 지시한대로 일을 제대로 수행할터인데 자기 말을 못알아 듣고 계속 틀린다고 버럭버럭 소리부터 질러대는게 사람 피말리게 합니다.
결국엔 나중에 보면 자기가 잘못 알려줘놓고선 자기가 더이상 어떻게 더 알려줘야 되느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저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신분입니다.
과정이 틀린데 제대로 된 정답이 나올리 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잘못 알려준건 절대로 인정 못하고 사장이 잘못 알려준 부분까지 어떻게 해석하라는 건지, 일을 시켜놓고 결제 할 때보면 정말이지 사람 돌아버리게 합니다.
할아버지사장이 하도 사람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길래 저또한 계속 참고만 있을 수가 없어서 제 할 말 다해가며 제가 일하는게 마음에 안들면 (전에 3년 근무한 여직원) **씨 다시 불러주십시오하고 말을 했더니 걱정 하지 말라네요.
그래서 전 알아서 하십시요 했습니다.
**씨 사장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제가 알기로는 **씨는 돌아가신 상무님한테서 일을 배웠거든요.
상무님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두어번 뵌적 있는데 저도 그런 분 밑에서 일을 하면 잘할 자신 있는 사람인데 지금 사장은 그만둔 여직원도 말한 부분이지만 바지사장이 따로 없더군요.
배울게 없습니다.
제가 사직서 쓴것도 아니고 그만두겠습니다. 더 못다니게 됐다는 말 이런 말을 직접적으로 아직 말을 한 상태는 아닙니다.
실업급여 신청 하려면 6개월근무(180일상) 으로 알고 있어서 저는 일단 해당은 됩니다. 그래서 사장이 그만 나오라고 말 나오면 신청 하려고 더럽고 치사해도 사장이 사람 구했다는 말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입장에 있습니다.
(상사분 말에 의하면 사람 구할려고 알아보는 중에 있다고 함)
**씨에 경우 자기가 직접 사장한테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상실확인서, 이직확인서 본인이 직접 쓰고 공단에 팩스 보내고 퇴사를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퇴사를 할 생각에 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직접적인 아닌 간접적으로나마 제가 일하는게 마음에 안들면 **씨 다시 불러달라고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간접적인표현인데 공단에서 혹시나 사무실로 전화라도 와서 사장이 받아서 짤려서 나갔다는 말이 아닌 지가 스스로 나갔다고 말할까봐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후에 공단하고 통화는 하겠지만 (사장이 사람 구했다고 언제까지 나오라고 한다면) 공단직원한테 짤려서 나간건데요. 사직서도 안썼고 그만두겠다고 스스로 말한적 없다고 할 생각인데 저, 실업급여 받을 자격 충분한건가요?
**씨에 경우 자기가 그렇게 직접 팩스 접수하고 나간 후로 한달동안 공단에서 **씨 물어보는 전화 제가 직접 받은적이 없습니다.
공단에서 확인 전화 오는 거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씨한테 나중에 물어보니 실업급여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사람 구하고 새로 오신분 있는데서 대놓고 사장한테 사람도 구하고 하셨으니까 저, 실업급여 받을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라고 말을 해볼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조용히 공단에 접수만 하고 퇴사하려다가 사장한테 미리 언질이라도 해놓으면 공단에 저도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직확인서에는 물론 권고사직으로 쓰겠지만 저 실업급여 받을 자격 충분한건가요?
여러분들중에 저와 같은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