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지R※ 기아 스포티지R 테스트 주행차량 실 사진 공개
기아 스포티지R 한강 주변에서 또 발견 되었네요.
<스포티지R> 정말 기대 이상인 듯 합니다


앞모습에서 보이는 헤드라이트가 라인이 날렵하고 샤프하게 빠졌네요.
자세히보니 최근 트랜드인 LED가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뒷 모습의 매끈하게 처리한 모습입니다.
테일램프는 모하비와 쏘렌토R이 사다리꼴의 어중간한 모양이라고 한다면
스포티지R은 돌출 형이면서 헤드라이트처럼 매우 날렵한 모습이네요.
앞모습과 디자인의 통일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흐르는 듯 매끄러운 루프라인은 한층 더 스포티함을 강조한 듯 보입니다.
균형잡힌 몸매가 디자인 하나는 정말 제대로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크기는 현재의 스포티지보다 좀더 컴팩트 해졌다는 느낌이 강해서 한번 비교를 해봤는데요
이전 스포티지와 제원 비교를 해보니 변화점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더 넓고 길어지면서 높이는 많이 낮아 졌네요.
스포티지R의 전체적 밸런스가 확실히 안정감있게 발전 되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아직도 위장막으로 거의 다 가려져 있는데
살짝 보이는 부분을 보니 무광 플라스틱 재질로 판단 되어지네요.
인테리어 공개가 되지 않아 많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총평을 하자면 지금까지 봐왔던 국산 차에서 손에 꼽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신형 2.0R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고 하니 퍼포먼스 또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YF 소나타의 디자인을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었는데
이번 스포티지R은 YF소나타에 이어 한번 더 센세이션을 일으킬 듯 합니다.
이름에 걸맞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한 스포티지R.
"스포티지R의 출시가 무척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