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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는 것과 전세살이 비교

휘에이 |2010.02.26 16:37
조회 1,076 |추천 0

 집을 사야 하는가 전세를 살아야 하는가.

경제적 으로 자산을 늘리는데 무엇이 유리한가..

결론적 으로 말하면 집을 사는것이 유리하다..

어떤 사람은  "융자를 끼고 집을 사는것 보다 전세를 살면서 융자에 대한 이자 낼 돈을 모으는 것이 재산 증식에 유리하다"고 말한다..

"이제는 집값 폭등의 시대는 지났으니 집을사서 돈벌 생각은 하지 말아라.."라고 충고한다...

 

앞으로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결국 땅값이 오르고 자재비가 오르고 인건비가 오르면 집값은 오를수 밖에 없다..

그러면 집값은 어는정도 오를까..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다만 예측할뿐이다..

 

앞으로 집값이 평균적으로 물가 상승 아니면 은행 금리 만큼 오른다고 가정 해보자..

물론 더 오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나는 더 오를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판단 은 각자 하기 바란다..

 

내가 현금 2억이 있는대 융자를 끼고 집을 사는것과 전세 사는것을 비교해 보자..

전세를 살면 은행 이자를 낼 필요가 없으니 은행이자내는 돈을 저축할수있다..

2억을 융자 받으면 약 월 100만원 가량 이자를 내야할것 같다.

4년을 모으면 5000만원 가량 될것같다.. 그러면 재산은 2억 5천이 되는 셈이다...

 

자기돈 2억에 2억 융자를 받아 집을 샀다고 생각해보자...

4억 가치의 집이 은행이자 수준으로 오른다고 하면 4년후 재산은 은행 융자 2억빼고 순자산이 3억이 되는셈이다...

융자 받은돈 2억 자신이 가지고 있던돈 2억 합하여 4억에 대해 은행이자 만큼 오르니 전세 살때와 비교하여 전세금에 해당하는 돈에 대한 이자만큼 이 더 재산 증식에  기여를 한 샘이다...

 

그동안 삶의 질을 비교해보자..

남의 집에 전세살면 2년 주기로 고민을 하게 된다..

이사 를 가야하는가 더 살아야 하는가..더 살고 싶어도 주인이 집을 비워 달라면 어쩔수 없이 이사를 가야한다..

이사를 몇번하면 신혼때 장만한 새 가구 가  성한곳이 없다..

이사갈 집을 알아보고 또 전세 들어갈 집에 문제는 없는지..이사비용 도배 부동산 중개 수수료...아주 사소한 것들이 신경쓸곳이 많아 자신의 일에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아이들도 이사를 자주 다니면 친구 들과 헤어지고 낮선 환경에 새로 적응해야하고..정서적으로 바람직 하지도 않은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소유집이 아니기에 집에 대한 정도 약하다..

잠깐 살다 떠나야할 집. .겉으로는 평온하고 만족한것 같아도 뭔가 허전함 을 마음속에 간직해야한다.....

 

집을 살 여건이 된다면 현재 생활이 좀 빡빡 하더라도 허리띠를 졸라메고 저축한다는 심정으로 사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정부의 대출규제로 집값이 약보합세 이지만 집값이 오를수 밖에 없는 요인(땅값상승 자재비 상승,인건비 상승..등등)들 때문에 어는 순간 소리없이  눈 깜작 할 사이에 짒값은 올라가 있다...

집 값이 오를수 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각종 개발로 도로가 넓어지고 교통망이 좋아지고 지하철 이 연장되며 각종 편의 시설이 갈수록 좋아지기 때문이다..즉 사는 주위 환경이 점점 좋아진다는 것이다..

그런 요소들이 집값에 바로 반영이 된다는 것이다..

경기가 어려운 시기도 있지만 결국 경기는 좋아질것이고 수입이 많아지면 재일먼저 집 장만에 관심을 두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이 글에 대한 판단은 본인들이 하겠지만 나는 내 주위에 젊은 후배나 조카 들에게 현재 좀 버거워도 기회되면 집을 사라고 충고한다..

그것은 진심으로 그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나의 사랑이다...

 

 

 

추가글.....

 

10년전에도 ,20년전에도,30년전에도 ,집값은 비싸다고 하였다..70년대 압구정 현대 아파트 분양시 미달 이었다고 한다..

대치동 은마 아파트도 마찬 가지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단 능력이라고 본다..

저는 집값 상승의 예상치 를 은행이자 금리 수준으로 잡았다...

 

서울 은 지난 30년간은 은행 금리 수준 이상으로 집값이 상승하였다..

물론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다..일반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현재 집값을 바라보는 시각은 10년전이나,20년전이나,30년전이나 바뀐것은 없는것 같다..

사실 해방(1945년)후 1980년(30년전) 까지 집값 상승이 얼마나 되었을까..

현재의 관점에서 보면 1980년대 집값은 아주 싸다고 볼수 있으나..

당시 일반인 들이 느끼는 집값에 대한 평가는 현재(2010년) 집값을 평가하는것과 느끼는 정도가 그리 다르지 않았다..

30년전 정부에서 당시 집값을 잡고 서민주택을 안정시키기 위해 공급한것이 현재의 반포,개포,가락,둔촌 ,고덕,주공아파트 아닌가..

그런대 이 아파트 들이 현재는 집값 상승의 견인차 역활을 하고있다..

 

30년 전에도 " 집값이 거품이니 곧 폭락할거다" 라고 예언한 사람이 부지기수이다..

그 말을 믿고 계속 집을 장만하지 못한 사람들과 소신것 자신의 집을 장만한 사람들의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아라...

아마도 30년후에도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될것이다...

 

제가 반대 댓글들 을 감수하고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현재 부동산 게시판이 몇년전 부터 계속해서 폭락론 자들이

도배를 하다 시피해서..젊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고착화 할것같아 우려되어 글을 올리는것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다 성인일 것이고 자신이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며 그결과에 대해 남의탓 하지 말고 자신이 책임을 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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