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악의 롯*리* 부산 서면점...

부산자취생 |2010.02.27 15:54
조회 490 |추천 0

(우선 특정 업체명을 언급하면 안될것 같아서 **로 표시하였습니다.)

 

 

어제 밤 10시 30분경 여자친구와 함께

 

부산 서면에 있는 롯데백화점안에 롯*리*를 갔습니다.

 

원래 둘다 롯*리*를 잘 이용하는건 아니지만  롯데백화점에 볼일이 있어서

 

백화점 안에있는 롯*리*를 지나가다가 

 

창문에 붙어있는 포스터에 순살하프백이 8천원!!

 

순살풀백은 1만5천원 이라고 되어있어서 왠지 순살치킨이 먹고 싶어서

 

하프백을 하나 주문하였습니다.

 

포장이 완료되고 포장된걸 드는순간..이상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냉랭

 

포장된 박스 크기에 비해서 너~~~무 가벼운거에요...새끼 손가락으로 들어도

 

들고있는것 같지가 않을만큼요...버럭 그래 뭐 뼈없는 순살이니 그렇다 치고...

 

일단 구석에 있는 의자로 가서 열어보았습니다...

 

근데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더군요...이게 8천원씩이나해? 이게? 순살이라서??우씨

 

아무리 뼈없는 순살이라도 그렇지 몇개 집어넣고 8천원을 받아?버럭

 

 

와..사진 볼때마다 자꾸 울컥합니다.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사진보다 실제 모습이 더 초라하고 작게 보입니다. 사진이라 이정도 나오네요.버럭

 

원래 이러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근데 정말 이정도밖에 안해요? 8천원씩이나

 

받아 쳐먹으면서???뼈없는 순살이라서???브랜드 값이라서?허걱

 

사진좀 봐보세요..이게 도대체 뭥미?슬픔..가서 직원한테 따질려고 했습니다.

 

포장박스는 무슨 한마리 들어있는것 같은 크기던데 안에 들어있는 치킨은 박스 공간의

 

10분의1밖에 안된다고 말이죠...하지만 여자친구가 말리더군요...

 

저또한 순간 일하는 알바생들에게 따져봐야 소용없을것 같고...

 

지배인 불러도 달라질건 없을것 같다고 생각이되어 그냥 조용히 나갔습니다.

 

그래도 전 자꾸 신경이 쓰이고 이걸 8천원씩이나 받는다는 자체가 너무 짜증나서

 

포장되자마자 의자에서 개봉에서 바로 사진으로 찍어논걸 올려드린것입니다.

 

롯데리아 홈페이지에 문의할려고 했더니 글만 쓰게 되어있고 첨부할수잇는

 

기능 자체가 없더군요..게다가 주말은 상담 업무도 안하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여기 네이트 판에 올려보고자 했습니다.

 

롯*리* 순살하프백 주문해서 드셔보신분...아니면 여기 관계자분..

 

원래 양이 이렇습니까? 오죽하면 포장된 박스한테 제가 미안할 정도에요..

 

이값이면 돈 더보태서 일반 통닭집에서 후라이드 한마리 시켜먹겠어요..쳇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