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기술, 이름은 어떻게 붙여질까>
피겨 기술은 처음 대회에 선보인 선수 이름을 따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유나스핀'은 카멜스핀의 변형이지만 김연아가 처음 시도했기에 김연아의 이름을 따붙였다.
점프 중 악셀·러츠·살코 등도 그렇다. 악셀은 악셀 파울센(노르웨이)이 1882년 처음 시도한 기술이다. 이어 등장한 살코는 1902년 울리히 살쇼브(스웨덴)이 국제대회 첫선을 보였다.
1910년 독일의 베르너 리트베르거는 '스리턴'과 함께 점프로 이어지는 루프를 창안, 선보였다. 에지 점프에 이어 토 점프가 등장한 것은 1913년에 일이다. 오스트리아 피겨선수 알로이스 러츠는 러츠 점프로 당시 피겨계에 충격을 안겼다. 스케이트 앞날을 얼음에 찍어 추진력을 얻는 토점프가 탄생한 것이다.
한편 '비엘만스핀'은 1970년대 세계 피겨계를 풍미한 데니스 비엘만(여·스위스)이 처음 선보여 그의 이름이 붙여졌다. 하지만 비엘만이 창시자는 아니다. 비엘만은 "팀 동료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한 것"이라고 탄생 배경을 밝혔다. 처음 창안한 선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 쇼트와 프리의 점프- 스핀 숫자 차이는 왜?
연기시간과 필수과제 등으로 점프와 스핀 등 연기 구성이 달라진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2분50초(±10초) 동안 과제 총 8개(점프 3개, 스핀 3개, 스텝 1개, 스파이럴 1개)를 소화해야 한다. 점프에는 트리플-트리플이나 더블-트리플 콤비네이션, 더블악셀이 필수요소로 구성돼야 한다.
반면 프리프로그램은 연기 구성이 자유롭다. 다만 점프는 7개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스핀 3개, 스텝 1개, 스파이럴 1개는 4분30초(±10초) 내에 필수적으로 포함돼야 한다.
<김연아 피겨기술 살펴보기① 점프>
김연아(20) 덕에 피겨스케이팅(이하 피겨)는 이제 전 국민에게 친숙한 스포츠가 됐습니다.
또 김연아가 금메달에 도전하는 2010밴쿠버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피겨 기술은 아직 생소하기만 합니다.
그동안 김연아가 출전한 세계선수권이나 4대륙대회를 통해 점프나 스핀 등 기본적인 기술은 눈에 익었지만 정확한 명칭은 낯설고 까다롭습니다. 수많은 기술의 조합으로 하나의 연기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클립뉴스는 김연아 피겨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피겨기술을 정리했습니다.
밴쿠버올림픽에서 김연아 연기를 보면서 "저건 ○○○이다"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십시오.
점프는 크게 토(Toe)점프와 에지(Edge) 점프로 구분된다.
토점프는 스케이트날 앞쪽에 달린 톱니(토픽·Toe Pick)를 얼음에 찍으면서 솟구치는 점프를 말한다. 토 점프에는 러츠(Lutz) 플립(Flip) 토루프(Toe-Loop) 등이 있다.
러츠와 플립은 구분이 쉽지 않다. 둘 모두 토 점프인데다 착지 이후 동작도 비슷하다. 가장 큰 차이는 에지의 사용이다. 러츠는 오른발로 얼음을 찍어 점프하는 순간 왼쪽 발목이 바깥쪽으로 꺾이면서 스케이트날 바깥쪽 가장자리(아웃 에지)를 사용하게 된다. 반면 플립은 발목이 안쪽으로 꺾여 안쪽 가장자리(인 에지)를 사용한다. 플립은 전방을 보고 진행하다 순간적으로 몸을 180도 반대로 돌리는 '스리턴(몸을 돌리는 순간 얼음에 스케이트날에 의해 숫자 3과 비슷한 모양이 그려지는 것을 본떠 만들어진 용어)'이 선행된다.
루프는 왼발로 얼음을 찍어 점프를 하기 때문에 러츠나 플립 뒤에 붙이는 콤비네이션(연속)으로 많이 사용한다. 단독점프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콤비네이션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착지한 발에 이어 다시 뛰어올라야 하며 3개 점프까지 연결할 수 있다.
톱니를 사용하지 않고 스케이트날 양쪽 가장자리(에지)를 활용해 한발로 뛰어오르는 점프인 에지점프는 악셀(Axel) 살코(Salchow) 루프(Loop) 등이 있다. 악셀은 점프 중 유일하게 전진방향에서 뛴다. 다른 점프보다 0.5바퀴 더 회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살코는 도약 직전 1∼2차례 얼음 위를 빙빙도는 동작이 선행되며 플립과 마찬가지로 '스리턴' 동작 뒤에 이뤄진다. 스케이트날 안쪽 가장자리(인 에지)로 뛰어올라 착지 시에는 반대쪽 발 바깥쪽 가장자리(아웃 에지)를 사용한다. 루프는 톱니가 아닌 에지만으로 뛰어오른다는 점이 토루프와 다를 뿐이다. 루프는 점프 직전 다리 모양이 'X자' 형태를 띈다는 특징이 있다.
이렇게 점프는 크게 6가지로 구분된다. 점프 앞에 오는 더블이나 트리플 등은 회전수에 따라 이름지어지는 것이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루프 콤비네이션과 트리플플립, 더블악셀 등 총 3가지 점프연기를 한다. 프리프로그램에서는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루프 콤비네이션과 트리플플립, 더블악셀-더블토루프-더블루프 콤비네이션, 더블악셀-트리플토루프 콤비네이션점프, 트리플살코, 트리플러츠, 더블악셀 등을 선보인다.
<김연아 피겨기술 살펴보기② 스핀>
점프와 스핀 사이를 연결하는 연기동작으로 시퀀스(Sequence)가 있다. 경쾌하게 걸어가는 듯한 동작인 스텝시퀀스와 정지동작으로 주행하는 스파이럴시퀀스가 있다. 스텝시퀀스는 주행이나 턴에 따라 직선(Straight line) 스텝시퀀스, 원형(Circlar line) 스텝시퀀스, 서펀타인(Serpentine) 스텝시퀀스 등으로 구분된다.
직선 스텝스퀀스는 경기장 한쪽 편에서 반대쪽으로 직선으로 주행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뜻한다. 원형 스텝시퀀스는 빙판 전체를 활용해 원이나 타원으로 주행하는 동작이다. 빙판 끝에서 반대쪽으로 주행하며 빙판넓이의 1/2 이상 크기로 2회 이상 커브를 그리는 것을 서펀타인 스텝시퀀스라고 한다. 빙판을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물결무늬를 그린다고 보면 된다.
스파이럴시퀀스는 빙판에 한쪽발을 대고 반대쪽 다리(프리레그)를 엉덩이보다 높게 하는 자세로 주행하는 것이다.
스케이팅 다리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에지가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진행방향이 앞인지 뒤인지, 프리레그 위치 등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
김연아는 한쪽다리를 엉덩이 높이보다 높이 들고 양손을 펼쳐 주행하는 아라베스크 스파이럴과 왼발을 들어올려 오른손으로 지지한 채 활주하는 'Y'스파이럴을 선보인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스텝시퀀스와 스파이럴시퀀스를 각각 1회씩 연기해야 한다.
연결동작에는 이너바우어와 스프레드이글 등도 있다. 김연아가 프리프로그램에서 선보이는 이너바우너는 보통 진행 중 등과 팔을 젖혔다 펴면서 연결하는 동작으로 진행 다리가 구부러지는 특징이 있다. 스프레드이글은 양발과 양팔을 벌리고 크게 커브를 도는 동작이다. 크게 원을 그릴 때 선수 몸이 한자 큰 대(大)자를 형상한다.
<김연아 피겨기술 살펴보기③ 스파이럴>
점프와 스핀 사이를 연결하는 연기동작으로 시퀀스(Sequence)가 있다. 경쾌하게 걸어가는 듯한 동작인 스텝시퀀스와 정지동작으로 주행하는 스파이럴시퀀스가 있다.
스텝시퀀스는 주행이나 턴에 따라 직선(Straight line) 스텝시퀀스, 원형(Circlar line) 스텝시퀀스, 서펀타인(Serpentine) 스텝시퀀스 등으로 구분된다.
직선 스텝스퀀스는 경기장 한쪽 편에서 반대쪽으로 직선으로 주행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뜻한다. 원형 스텝시퀀스는 빙판 전체를 활용해 원이나 타원으로 주행하는 동작이다. 빙판 끝에서 반대쪽으로 주행하며 빙판넓이의 1/2 이상 크기로 2회 이상 커브를 그리는 것을 서펀타인 스텝시퀀스라고 한다. 빙판을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물결무늬를 그린다고 보면 된다.
스파이럴시퀀스는 빙판에 한쪽발을 대고 반대쪽 다리(프리레그)를 엉덩이보다 높게 하는 자세로 주행하는 것이다.
스케이팅 다리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에지가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진행방향이 앞인지 뒤인지, 프리레그 위치 등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 김연아는 한쪽다리를 엉덩이 높이보다 높이 들고 양손을 펼쳐 주행하는 아라베스크 스파이럴과 왼발을 들어올려 오른손으로 지지한 채 활주하는 'Y'스파이럴을 선보인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스텝시퀀스와 스파이럴시퀀스를 각각 1회씩 연기해야 한다.
연결동작에는 이너바우어와 스프레드이글 등도 있다. 김연아가 프리프로그램에서 선보이는 이너바우너는 보통 진행 중 등과 팔을 젖혔다 펴면서 연결하는 동작으로 진행 다리가 구부러지는 특징이 있다. 스프레드이글은 양발과 양팔을 벌리고 크게 커브를 도는 동작이다. 크게 원을 그릴 때 선수 몸이 한자 큰 대(大)자를 형상한다.
Figure Skating 피겨스케이팅 점수
1.Sp 쇼트프로그램
2.Lp = Fs 롱프로그램 = 프리스케이팅
(1).쇼트프로그램은 2분50초 내로 연기해야하는 규정종목입니다.
1.점프3개
2.스탭2가지
3.스핀3가지
가 기술요소를 이루게 되어있어요
1.점프 규정 3가지 중
(1) 3회전 - 3회전의 Combinaton OR 3회전 - 2회전의 Combination
(2) 앞서했던 3회전과 다른 3회전 : 스탭 + 3회전
(3) 더블악셀
2.스탭
(1).스파이럴 스탭시퀀스 : 자세2가지중 한가지는 엣지를 변환해야하고 자세를 6초간 유지해야함.
(2).스탭시퀀스 : 발을 바꿔 가면서 상채의 움직임과 머리 움직임이 포함 되어있어야한다
3.스핀
(1).체인지 풋 컴비네이션 스핀 : 말 그대로 2번의 스핀을 말한다 발을 바꿔서 자세변화를 해야 한다 한 자세당 최소 2회전을 명확하게
보여 주어야하며 양엣지 (날의방향)를 모두 사용해야 한다
(2).래이백 스핀 : 옆자세로 허리를 기울여 구사하는 스핀 한 자세로 8회전을 돌아야 레벨이 올라가고 거기서 자세 변화를 하면 레벨 3~4가나온다 다리를 머리위로 끝까지 올릴 경우(비엘만) 가산점에 레벨4가 주어진다
(3).플라잉 스핀
: 날아 올라서 착지한 다음 바로하는 스핀 종류는
플라잉싯스핀 : 플라잉다음 싯자세로
플라잉 카멜 : 플라이다음 바로 카멜자세로 역시 양엣지를 사용해야 한다 . 자세변화와 회전수에 따라 레벨 1~4까지 나온다
자세변화를 = 베레이션 이라고한다.
*점프 기술은 뒤에 바로 설명!
(2).프리스케이팅 은 4분10초 내로하는 종목이죠 아주 긴프로그램이니만큼 선수들의 연기가 아주 중요하죠
기술요소 : 점프 , 스핀 . 스탭
1.점프
프리스케이팅에서 구사해야 할 점프는 7가지이다
그중 4가지는 단독 점프를 구사해야 하고
3가지는 컴비네이션 점프가 가능하다
그 3가지컴비네이션중 한 번은 3번에 걸쳐서 할 수있다
2.스핀
3가지의 스핀
앞서 말한 쇼트와 비슷한 규정
3.스탭
앞에 쇼트규정과 동일하다.
(1).점프규정중
악셀점프를 3번까지 허용이 된다.
반드시 1번은 악셀점프를 해야 한다.
피겨스케이팅 점수
피겨 스케이팅의 점수는 크게
(1) 기술점수 + 프레젠테이션(구성)점수 = 합계
쇼트 + 프리 = 총점
으로 이루어진다.
1.기술점수에는 선수들이 구사한 점프 스탭 스핀의 기본점수 + GOE(가산점과 감점)을 추가한 점수로 산출이 된다.
GOE는 심판들 12명중 9명의 심판이 무작위로 추출이 되며 그중 최고점의 가산점과 최하점의 가산점을 빼고 7명의 점수를 평균으로 내는 객관적인 평가를 내도록 규정되어있다.
GOE는 -3,-2,-1,0,1,2,3 줄로 줄 수 있는데 일단 심판들이 점프를 볼 때는 5가지의 단계를 본다
점프를 하기 전에 준비단계 + 바로올라갈 때 Take up + 공중자세와 회전 + 떨어져서의 착지 + Fllow
이 5가지를 보는데 올라갈 때 엣지를 잘못 사용하면 감점의 요인이되고 덜돌아서 떨어지는 선수들이 있을 경우
다운그레이드를 하게되고 스탭아웃이나 두발랜딩 넘어짐에 따라 감점이 주어지게된다.
2.프레젠테이션 점수
스케이팅 기술 , 안무 , 표현력 , 기술배치 등등.. 심판들이 점수를 주게되어 있는데 이 5가지의 구성점수를 더한 다음
쇼트프로그램은 x0.8 프리프로그램은 x1.6 이 주어지게된다
김연아의 록산느탱고 구성점수는
Skating Skills 7.79
Transitions 7.21
Perfomance/Execution 7.71
Choreography 7.61
Interpretation 7.75
합계를 한 x 0.8 = 30.56
기술점수 41.49
합게 : 71.95 (역대 쇼트최고기록)
점프의 기술
일단
1회전 = 싱글 = S
2회전 = 더블 = D
3회전 = 트리플 = T
4회전 = 쿼드러플 = Q
점프종류는 6가지가 있다
난이도가 높은순으로
러츠,플립,룹,사루코,토룹,악셀
점수
쿼드러플 사루코.10.5
쿼드러플 토룹 9.8
트리플 악셀 8.2
트리플 러츠 6.0
트리플 플립 5.5
트리플 룹 5.0
트리플 사루코 4.5
트리플 토룹 4.0
더블 악셀 3.5
더블 룹 1.5
더블 토룹 1.2
크게 엣지점프와 토우점프로 나뉜다
토우점프 : 러츠 , 플립 , 토룹
엣지점프 : 룹 , 사루코 , 악셀
러츠와 플립은 뒤로가면서 오른발 토픽을 찍는 공통점이 있는데 차이는 이것이다 엣지사용(스케이트날방향) 러츠는 뒤로 가면서 왼발 아웃사이드 엣지를 유치한 상태로 오른발 토픽을 찍어 도약하는 점프 플립은 앞으로 전진하다 왼발턴으로 뒤를 향해 왼발 인사이드 엣지를 유지한 상태로 오른발 토픽을 찍어 도약하는 점프이다.
이때 러츠와 플립엣지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을 경우 !(어탠션) OR e(엣지반칙) 표시가 붙는다
e의 경우 엣지를 명확히 잘못 사용하여 반드시 감점을 해야하는 제도이다 작년 시즌 마오선수가 바깥엣지를 사용해야하는 러츠점프에서 인사이드를 사용해 e마크를 받아 감점이 1.4에서 2.0까지 받았엇다.
!어탠션의 경우 명확하지 않은 선수들한테 유리할 수는 있지만 .. 결국 엣지는 명확하지 않았지만 감점을 하던 심판에게 맡긴다.. 라는 문구입니다
김연아는 이 모든 점프에서 정석점프를 뛰죠! 가산점을 2점까지 챙기기도합니다.
다음 토룹점프
마찬가지로 토룹을 찍어 도약하지만 이점프는 왼발토픽만을 이용해 도약합니다
엣지점프
살코 , 룹 , 악셀
룹 : 뒤로 전진하다가 양발을 x자로 한 상태에서의 점프
오른발 아웃엣지로 도약한다
사루코 : 왼발만을 이용한 사루코점프 (미키선수는 여자 최초로 4회전의 살코를 성공시켰다)
악셀 : 유일하게 앞으로 도약하는 전진점프이다! 이렇기 때문에 선수들이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뛰게된다
거기다 앞으로 뛰어서 뒤로 착지해야하기 때문에 반회전을 더돌게된다. 그래서 더블악셀이라 해도 트리플군에 속하는 것이다.
마오선수와 유카리선수는 3.5의 트리플악셀을 구사하는 역사상 몇 안 되는 선수 증 2명이다.
컴비네이션으로 연결가능한 점프는 토룹, 룹 이다. 또하나 모든 점프는 착지할 때 오른발 한 발로 착지하여야한다.
반칙용어!
1. 다운그레이드 (회전이 부족할 경우 받게된다 문구는 만약 트리플악셀을 시도하였지만 회전이 부족할 경우 더블악셀로 평가되는 무서운 판정이다 )
2. 롱엣지 ( 엣지를 잘못쓸때 받게된다 e롱엣지 !어탠션)
가산점이 되는 경우는 프리스케이팅의 2분후에 뛰는 점프는 체력이 소모했을 때 뛰는 점프로 점프의 10%를 가산하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