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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스노보드 멀티 수주회 FLEX를 다녀왔습니다.

마늘 |2010.02.28 15:40
조회 109 |추천 0

 

 

 

 

내일이가 스노보드 멀티 수주회인 FLEX가 열린다고 귀띔해 줍니다.

헝그리보더 닷컴 http://www.hungryboarder.com/ 에서 포스터를 확인합니다.

 

 

 

 

 

 

 

 

 

학동역에서 열립니다.

멀지 않습니다.

27일에 FLEX 일반인 수주회를 엽니다.

11시부터 7시까지 열립니다.

너무 늦게가면 사람들로 붐빕니다.

11시에 이동합니다.

 

 

학동역과 강남구청역 사이에 있습니다.

어뮤즈매장에서 열립니다.

찾기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간판이 큽니다.

행사장은 지하입니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행사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MEWENTO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행사장의 우측으로 향합니다.

ENVY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들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여성보드자켓의 색감이 마음에 듭니다.

 

 

여성 보드복코너입니다.

여성 보드복을 입은 여자모델의 사진이 액자에 걸려 있습니다.

 

 

남성보드복 코너입니다.

역시 남성보드복 모델 사진이 가지런히 놓여있습니다.

 

 

남성보드복 자켓, 심플하고 좋습니다.

 

 

IFOUND의 그림이 보입니다.

밑을 봅니다.

 

 

IFOUND의 모자들.

탐납니다.

옆쪽 부스로 향합니다.

 

 

레고 하프파이프 셋입니다.

로닌 www.ronin.co.kr에서 협찬했습니다.

 

 

4~5분 가지고 놉니다.

재미있습니다.

 

 

옆부스에서는 데스라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각 데크위에는 데크에 대해 설명해주는 종이를 붙여두었습니다.

 

 

크리스마스날 밤의 악몽이 생각나는 데스라벨.

 

 

데크커버는 귀엽습니다.

 

 

FATFIVE의 고글도 보입니다.

XXL데크에 끼워 전시합니다.

 

 

장갑들.

 

 

데스라벨 장갑은 독특합니다.

토끼캐릭터가 귀엽습니다. 

 

 

탐나는 고글들.

클라스트 부스로 향합니다.

 

 

2011년시즌 클라스트.

 

 

넥 워머 인가요.

고양이 캐릭터가 인상적입니다.

 

 

벤쿠버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를 스폰하는 클라스트.

 

 

케빈피어스도.

 

 

금색의 헤어밴드는 독특합니다.

 

 

두터운 소재의 넥워머.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넥워머인가요.

 

 

화려한 무늬의 스카프도 보입니다.

 

 

심플한 칼라의 후드티와 기본티셔츠.

 

 

밑에는 특이한 모양의 스카프가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게임판으로 쓸수있는 스카프입니다.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주사위 셋도 마음에 듭니다.

키체인 형식입니다.

들고 다니면 어디서든 쉽게 게임을 할수 있을 듯 합니다.

시판하면 구매 1순위 아이템으로 머리속에 넣어둡니다.

다시 찬찬히 행사장을 둘러봅니다.

 

 

귀여운 모델씨.

안녕.

 

 

자세히 보니 ENVY의 모델은 후배인 KT입니다.

얼마전 부산에서 보고 한동안 못보고 있습니다.

카리스마 가득한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초입부에는 포토존이 보입니다.

사진은 생략.

 

 

돌아가려고 하니 경품이 있다고 합니다.

맥도날드 봉지중에서 하나를 뽑으라고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하나를 뽑아 집으로 돌아옵니다.

 

 

두근두근.

 

 

ENVY양말입니다.

스티커도 있습니다.

즐겁습니다.

보드용 양말은 수면양말로 쓰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밤에는 쌀쌀합니다.

유용할듯 합니다.

공짜는 늘 좋습니다.

곧 대머리가 될까 두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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