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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반대하는정부의 생각은 뭘까요???

 

 

요즘 길가를 걷다보면 낙태 반대 운동을

 

하는 분들과 사진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물론 현, 정부 입장에서도 낙태를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여

 

그에따른 산부인과 의사들 조차 불법 낙태 수술을 시행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낙태의 실태는 병원에서의 조사결과,

 

1분당 죽어가는 태아들이 실질적으로 10명 가까이 된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는  10대 ~20대 의 부족한 성지식과 잘못된 피임 방법 때문이라고

 

말할수있겠고 부부들의 원치않는 임신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현재 낙태하는 이유의 비중을 보면 청소년들과 20대 초중반의

 

가장 많은 이유인 '성(性)적인 충동'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그들이 애시당초 그 충동과 욕구를 이겼었으면 낙태라는 수술이

 

없었을겁니다. 하지만 그런 욕구를 이기기에는 너무 혈기왕성한 나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수술이 있었고, 지금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 조사결과 거의 찬성과 반대는 반반인 격입니다.

 

왜냐, 찬성하시는 분들은 원치않는 임신에 대해 이해를 한것이고

 

반대하시는 분들은 죽어가는 아이에 대해 이해를 한것입니다.

 

생명을 갖고 죽이고 살리고 하는 문제, 바로 낙태입니다.

 

낙태를 문제삼아 글을 쓰는 사람들 또한 찬성과 반대를 결정을 못했을겁니다.

 

이 일은 정말 오래전부터  이슈화 되었던 문제점이였는데

 

요즘 정부에서는 어떻습니까? 무조건 신고하라는 겁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만약, 예를들어 중3 여학생이 임신을 했다 가정해보면

 

무조건 낳아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어떻게라도

 

낳고선 살아봐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미혼모의집을 가보면 정말로 공부해야할 나이인 여학생들이

 

워낙 많습니다. 그들은 수술비용이나 아니면 아이를 일단 낳아보자고

 

생각을 했을겁니다. 낙태 문제를 정부에서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종교 단체에서도 반대를 하겠지만 어찌보면 자유를 두는게

 

나을거라 생각이듭니다. 정말 어의없게도 저출산 국가 1위인 대한민국에서

 

낙태시행산부인과를 처벌을 하니 꼭 출산율 올리기위함으로 생각이 드네요.

 

태아의 생명, 정말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쓰는 저 조차도

 

찬성 반대 어느쪽에 입장에 서질 못합니다.

 

저는 성인이기 때문에 무조건 낳고 열심히 기를수있다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린 학생들, 원치않는 부부들의 입장도 생각을 해 보셔야 합니다.

 

정말로 태아도 생명체 입니다.

 

성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건 알고있지만 실질적인 성교육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잘못된 성생활 그리고 유흥문화로 인해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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