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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 트랜스포머..

capshoo |2010.03.01 18:42
조회 1,440 |추천 0

금일 오전 2시경 메밀꽃 필무렵 11층인가요? 그 음식점...

아직도 화가나는군요... 고객을 개무시하고.. 부모님이 계셔서

참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괘씸해서 시정조치겸 올립니다.

푸드코트에 사람이 많을거라 예상하여 11층 메밀꽃 필무렵

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지요.. 음식을 3/1 정도 섭취하는도중

샐러드와 밥 사이에 수박씨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얼굴이 일그러지며

수박씨를 안보이게 밀려고 건드는 순간 트랜스포머가 되는것입니다.

여섯개의 발과 두개의 롱안테나가 척척 거리면서 나오는것이었죠..

트랜스포머한 수박씨는 배가 고팠는지.. 내가 수박씨를 건들기전까지

맛좋게 먹던 샐러드를 같이 먹고 있더군요..

매우 불쾌하고 역겨워 당장 점원을 불렀습니다.

그래서 전 내용물을 확인하라고 한뒤 치우라고 했죠.. 점원은 죄송합니다

란 사과를 저에게 건네고 치웠습니다. 그리곤... 아무도 오질 않는겁니다

메니져 같은 사람은 다른사람 계산하고 있고.. 그외 점원들은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안오길레 불렀습니다.

전 매우 화났으며 감정을 다스리기가 매우 힘들었죠.... 그래서

점장을 불러다 이야기 하고 싶다니까 이해 하라며 잘못했다고 사과만

하는것입니다.. 저는 이부분에서 더 화가 났습니다.

왜 빠른 응대를 못했는지.. complain 을요청했는데도

다른고객 계산하자마자 달려 오지 않았는디 거긴 메니져외엔 계산하는 사람이

없습니까?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지요? 위생상태를 뭐라고 하니

"약뿌린지 얼마 안되서 바퀴벌레가 기어나왔다.. 가정집에선 다들 그러지

않냐?" 이런 개소리나 하고 있고.. 엉뚱하게 합리화 시키지마! 푸드코트

보다 더위생적이어야 하고 더 신경써야 하는거 아니야? 2배나 더 가격올려

받으면 그만큼 서비스나 품질에 신경써야 하지 않나? 난 지금 이글을 내가

알릴수 있는한 최대한 알릴것이며..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선 이 문제점에대해

생각을 해야 할것이다.. 개떡같은 메밀꽃 필무렵... (메밀꽃 필 무렵 바퀴랑 정겹게 지내라.. 씨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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