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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러 가던 길에서'

조가히 |2010.03.01 19:06
조회 79 |추천 0

 

홍보부 직원으로서는

마지막으로 번역한 BAM Newsletter다.

이거 번역해놓고 나서 뿌듯해 하던 기억이 난다ㅋ

 

이젠 번역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다^^

 

출처: http://www.bskorea.or.kr/bskorea/pr/bamsub/bam201015_sub_3.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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