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범하게 4년제 지방국립대학 1년 다니다가
군대 갔다온 평범한 남자였습니다.
근데 군대를 전역하기전 말연휴가를 나오잖아요
그때 그냥 심심해서 놀러 다니다가 근처 스포츠 브랜드에 아는 형이 일하고
있어서 놀러 갔었는데 이게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어요
놀러 갔다가 알바나 할까 해서 전역 하고 알바하기로 하고
일단 전역을 했죠 . 근데 이게 법인이라서 엄청 규모가 큰거에요
일반 중소 기업 보다고 규모가 크더라고요.
알바를 하다가 지방으로 팔려가고 거기서 일하다가
열심히 했더니 사원이 되었다가 거기서 또 진급 해서 주임
주임하다가 점장까지 되었네요.
근데 일이 너무 힘들어요. ㅠㅠ 당연히 매장에서 일하니까
빨간날은 절대로 못쉬고 휴무는 한달에 2번이에요.
월급은 180입니다. 그리고 지방에서 있어서
회사에서 집도 구해줬어요. 투룸이구요. 집에 필요한 생필품 등도
다 지원해주시고 (벽걸이 티비 홈시어터 . 거기다가 심심하다고 엑스박스360까지)
또 점장이 되고 나니까 자동차도 지원해주시더라고요.
전 첫차가 외제차입니다. 그리 비싼건 아닌데. 혼다 시빅. ㅋ
쏘나타보다 싸지만 외제차라서 보험금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위에 언급한것이 복지며 해택인데.. 이거 제나이에 괜찮은 월급받고
일하는것인가요? 진짜 궁금한건.. 24살 대학 휴학생 남자가
이길로 쭉가도 되는가 그것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