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23살이구요
21살때 그오빨 만났어요 그때 그오빤 28살이였죠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엄마같이 아빠같이 잘챙겨주던 사람이였어요
그런모습이 좋아 사귀게 되었고 ,
사귀던 중, 저희집이 안좋은 일이 생겼죠
아버지에 폭력에 힘들어 하던 어머니가 저와 함께 집을 나왔어요
2살터울 오빠가 있었지만 군대간 상황이였고 엄마와 전 갈때가 없었죠
엄만 식당을 운영하는 친구집에서 먹고자고 하며 일하기로 하고 가고
저까지 갈수 없었던 전 오빠집에 갔죠
엄마에게 오빨 소개해주고 같이 지내는 집까지 보여주고
거의 3개월정도를 그렇게 지냈죠
돈관리가 잘 안되던 저라서 오빠에게 통장을 맞기고 월급을 다 적금을하고
오빠에게 용돈을 타면서 200만원가까이를 모았어요
그돈으로 엄마와 전 방을 구하고 오빠집에서 나왔죠
그후로도 계속사귀다 작년 2월쯔음 헤어졌어요
그러고도 2달에 한번씩 오빠나 저나 연락을했죠..
8월쯤인가 .. 오빠가 문자가 왔어요 급한일이 있어서 그러는데 150만원만
안되면 100만원만이라도 좀 빌려달라고
알고지내면서 그런모습을 처음본전..
적금하려고 모아둔 100만원을 빌려주었죠
현금을 가지고 있던터라 만났어요 저녁이라도 같이먹자며 말하길래 ..
그땐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도 아니었고
그냥 이때까지 잘해준게 고마웠고 , 그오빨 믿었기 때문에 빌려준거죠
근데 오빤 역시 이럴땐 가족 밖에 없다며 고맙다며 절 흔들었죠
그리고 멸일후 20만원이 더 필요하다며 이쪽으로 입금을 해달라고했죠
그렇게 돈을 빌려주고 몇번더 연락을 했어요
근데 오빠가 절 가지고 논다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이제 연락안하겟다고 돈은 계좌로 붙여 달라고했죠
그런데 형편이 안되어 투잡까지 한다니 그런말을 듣고 계속 달라고 말을 못하겠었어요
그래서 1월달까진 달라고 했죠 (저가 대학을 가게 되어서^^;;;)
그리고도 연락을 했죠
한날은 술을 마시곤 자기집으로 오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가 오빠랑 나랑은 끝난사이라고 말을했죠
그이후로 연락이 없더군요
전화를 해도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저가 문자로
"왜그러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나도 지쳐서 오빠랑 연락 안하고싶다 1월달까지 돈 달라고 했으니까 계좌로 돈넣어죠"
그랬더니 번호를 010-0000-0000으로
" 어 니랑 연락안할꺼다 너 진짜 이기적으로 변했다."
"그리고 돈은 내 주고 싶을때 줄꺼다 들고가라고할땐 안받더니 왜 없으니까 달라고하는데 한번 도와주고 그렇게 쪼으나 그리고 니가 나랑 차용증을 썻나 뭘했는데 "
그리곤 답장도 없더라구요 ...
그리고 지금 저가 다시 전화를했죠
그오빠 전화가 3대정도 되어서 해보니 하나는 다른여자가 받더니 오빠번호 바꼇다며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냐고 물으니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그전화로 하니 전화를 안받고
다른전화는 남자가 받더니 아니라고 하고 끈더라구요
전화도 몇번하고 문자도 하고
그러니 다음날 저 번호가 스팸에 등록이 되어있어서 전화해봤자 모른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가
나-"나 정말 급한일이 있어서 그러는데 그돈 조금씩이라도 갚아주면안되?"
xx-"그돈? 무슨돈? 그리고 니사정이 뭔데 나는 모르는데 니는아직멀었다"
나-오빠가 아직 멀었다니 그런말 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 접때 빌려준 120만원이 필요해서 그러는데 빨리좀 줬음좋겟다
xx-해보자는거제? 니가언제 돈빌려줬노 난그런돈 받은적 없는데 니가나한테 돈빌려줬다면 차용증이나 계좌이체 시킨통장 복사해봐서 빌렸다는걸 증명해라
이렇게 하곤 연락을 끈었어요
아니 저가 답장을 안했어요 어떻게 뭘 말해야할지를 몰라서..
그냥 그사람을 믿어서 빌려준건데..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겟네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