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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이 |2010.03.03 02:58
조회 972 |추천 0

내용 無

 

 

<중계석>

내 집에서들 머하는겐가 에헴에헴헴 내려다보고있소

 

대머리란 이유로 차였구만,,, 에잉 ㅉㅉㅉㅉ

괜찮타네 청년,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겠나

 

소머리로 갈아끼우고 2차 대쉬......... 흐으음 에헴

그녀는 이미 떠난것 같네 소머리군.... (토닥토닥)

 

아닛 !!소머리군 기회라네 !

돼지머리로 cha cha cha change !

 

아 ~ 대머리군이 한걸음 양보를 하였군뇨

폭죽이롯서 두분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 짝짝짝 ~ 꽃폭죽

 

점점 날이 밝아오는것도(?)같구뇨,

판주는 이만 엄마몰래 다시 자는척을 하러 가야겠어요 안녕

몰컴은 나이먹어서도 무서운것이니까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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