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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부하는 이유

잉여걸 |2010.03.03 21:22
조회 109 |추천 0

 

진짜 요즘에 그냥 그렇게 느껴요. 학생이지만요.

 

새학기에 들어가면 가정조사(?) 그런거 하잖아요.

부모님 직업 물어보고 ... 도대체 그 부모님 직업을 왜 물어보는걸까요?

아무 필요가 없을텐데.. 부모님 직업에 의해서 학생이 판단되는것같아 싫어요.

 

뭐든것을 혼자 장악하려는 정치인도 싫고 ...

 

제가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큰일은 아니지만 나라에 조금이라도 서민을위한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요즘에 강하게 느껴요.

여태껏 목표없이 그냥 공부해왔는데 이젠 목표 정하려구요.

 

진짜 전 이나라를 위해 공부해야겠어요. 이나라를 위해 공부하는건 곧 제자신을 위해 공부하는거하고 같잖아요.

 

저 전생에 나라에 관련된 사람이었을까요?

왜 갑자기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그냥 가슴이 뛴다고 해야하나?

진짜 그런걸 강하게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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