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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마다 일어나는 친구의.....ㅜㅜ

군발이 |2010.03.05 13:29
조회 916 |추천 1

안녕하세요! ㅎ저는 사이버지식방에서 매일 톡을 보고있는 군발이 이병장입니다.

 

최근..상병휴가때부터 일어난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는...친구와의 일에 관하

 

여 답을 구원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ㅜ

 

휴가때마다 저와 함께 매일 술을 함께 마셔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가 저보다 8개월을 먼저 전역을 하여 사회로 진출을 하였고 어린나이에

 

벌써 번듯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보통 주위 친구들은 모두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들인데 그반면에 이친구는

 

돈이많습니다.

 

친구들끼리 술을마시면 그래도 자기가 돈을번다며 좀더 내거나 자기가 사거나

 

하는 친구입니다. 그런친구가...집이 조금 멀어서 일가기전날에 저희집에서 자

 

고 일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여기서 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자고일어나서 친구를 일을보내고나면...무언가 허전하여 지갑을보면 돈이 만원

 

이만원...씩 비어있는겁니다..찬찬히.. 잘 생각해 보았지만 확실히 비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별생각없이 넘어갔는데 다음휴가때도 그친구만 집에서 자고가면

 

제 지갑에 돈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이틀전 말년휴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휴가를 나오니 그친구가 오늘 너희집에서 잘까? 라고 문자가 오길래 그렇게 해

 

라고 말한뒤 친구가 와서 집앞에서 간단하게 마시고 들어와서 돈을서랍에 놔뒀

 

는데 5만원 놔뒀는데 화장실을 다녀오니 4만원이 되어있었습니다..그돈으로 친

 

구...자기가 담배를 사주겠다며 담배를 2갑사옴니다..그때까지는 아...그냥 이해

 

하자...하고.. 넘어갔습니다..그리고.. 자고일어나니...서랍속엔...돈이..2만원밖

 

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아....완전 친구에게 실망한 저는 친구에게 전

 

화를하여...살짝..떠봤습니다.. "야! 너..아침에 일늦었다고 서랍에 내돈들고

 

택시타고 일갔냐??" 그러자 친구는 "아니,친구차 타고왔는데..왜? 돈없어졌나??

 

잘 찾아봐..."그러는 겁니다...휴...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왜..친구의 돈에

 

계속해서 손을대는지 모르겠습니다..이거..이거..말하기도 쫌..그렇고..어떻게

 

하면 좋게풀어 나갈수 있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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