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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SK가 이렇네요

서민소비자... |2010.03.05 19:10
조회 238 |추천 0

저희집은 전화기, 냉장고, 노트북을

삼성제품을 씁니다.

근대 모든 제품이 5년 정도 되자 하나~ 둘씩 상태가 안좋습니다

여기서 삼성의 서비스!!

참 서운하더군요

노트북 이미 한달전에 13만원 주고 하드를 바꿨는데

이번에 메인보드 그래픽은 20만원을 내라네요

무상보증기간은 단지 1년~2년뿐이고

담에 또 고장나면 또 돈 내고 고쳐야 합니다

이렇게 잘 고장나는 삼성거 이거 쓰겠습니까??

잘쓰다가 그야말로 저절로 고장난 5년 삼성제품은 돈주고 고쳐야 하는게

무척 서운하네요

가만히 잘 쓰다가 고장난 것은 무상AS가 안되는 삼성에 서운합니다

팔때는 비싸게 팔아놓고 AS도 비싸게 받아먹는 삼성

전 진짜 앞으로 삼성거 안사고 주위에서 살려고 하면 기필코 저지할겁니다.

 

얼마 전 SK통신사에서 매우 불쾌한 일을 당했습니다

생각할수록 불쾌하네요

핸드폰이 너무 오래되어서 다른 통신사의 혜택을 보려고

해지하기 위해 문의했더니 약정위약금 12만원을 내라고 했습니다.

3년정도 썼지만 제가 해외에 있던 관계로 일시정지 해놓은 1년 반은

기간에 안들어간다 하더군요 SKT에 전화해서 묻더니 위약금 12만원을 내라고 하더이다

사실 12만원, 일반 서민에게 큰 돈입니다 듣는 순간 벌벌 떨었죠.

아~ 이거 그냥 계속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중에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께 여쭤보니 핸드폰 너무 헐었으니 그냥 12만원 내고 해약하라고 하시더군요

네 알겠습니다 하고 차라리 T월드 가서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해약을 부탁했습니다

해약한다는 말을 꺼낸 순간 직원분의 인상을 구기시더군요

말도 툭툭 던지시고 아무튼 분위기 험악했죠. 근대 위약금을 2만8천원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상해서 12만원 아니냐고 2번이나 물어봤더니

직원이 버럭 화를 내면서

'이거 안보이세요? 2만8천원?'

해약하는게 어지간히 서운했나봅니다 그렇게 화내시는거 보면

고객이 해약하면 욱박지르는 SKT에 완전 실망했습니다

가입시킬땐 온갖 아양을 다 떨면서, 해약한다니 이런 꼴을 당하네요

SKT 고객센터에 항의해서 센터직원께 사과를 받았지만 지금도 괘씸하네요

 

대기업들은 정말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게 확실합니다~

고객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CF 볼때마다 코웃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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