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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와

모조리 |2010.03.06 11:34
조회 86 |추천 0

난 분명히 연애란것을 1:1 로 했거든

근데 어느날 하다보니 2:1 이었데

낸들.어쩌라고.?

 

근데 웃긴에...두 사람이 날 사랑한게 아니라.

남자 하나놔두고.여자 남자 빡 터지게 싸운꼴이야

 

내가 왜 그래야하지?

응?

그럴 가치 있어서?

돈 명에./.지금 개털되었다면서.

 

그 여자는.왜 그럴까

절친이라고 하면서 왜 도와줄까

그리고 아프다고 이런 메세지를 보내는걸까

 

그리고.그런식의 실마리로..날 엉켜버리게 하는걸까

6촌관계...그길이 전부야?

그길이 뚫려야 해?

 

그속에도 니가 왔다갔다 하니?

 

흠..궁금한거 투성이지만..

보통보면.

 

그렇게 투입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

 

단.내 괘씸죄는

 

모두들 날 속인다는거야

그리고..

어렵게 해

아니 너무 힘들게 해

 

감정론가지고

내가 그리 싫고 미우면

 

왜 그자리에서.욕하지

왜 이런 익명으로 난도질 당하고 욕하느냐 말이지

못되게 하고

 

6촌때문에도 과거에 상처 많이 받았다

너도 알지

세컨드..

 

몰라.니가 누군지...왜 내가 이렇게 해줘야하는지

더 이상 묻고 싶지도 ㅇ낳어

 

 

단.니들의 삶과 죽음이란것만

크게 보고있으니까

자 그래서 내가 어찌 해주길 바라는데

 

당장...니들이 할수있는게

시험 패스 아냐?

아니면 절친과의 잠자리 용서?

 

뭘 바래서

눈뜨자마자 이렇게 공격하는데

 

내가이 모든것을 다 알고있는게

좋은거라고 봐

 

정리도.연결도.깔끔하게 더 잘되니까.

모르고.

당하고 속임당하는것은

내 자신이 비참해

 

내 머리써 가면서

이렇게 추리한다고

귀신이라고하지만

 

오히려 더 편해

 

물론 니들에게는 죽음의 공포가 엄습해올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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