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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현실.. 여군과의 행군...

군바리 |2010.03.06 16:53
조회 2,733 |추천 0

대한민국 5대의무중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잇는 우리 군인 청년들~

군인의 훈련은 다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정도로 힘들죠

유격이며 혹한기며 참힘든훈련중 특히 행군은 너무너무 힘들죠 죽을지경 ㅎ

제가 45키로 행군을 뛰던날이엿어요....저희 부대엔 여군이 4명있죠

여군이라고 행군에 예외는 없어요 ㅋㅋ

공평하죠참?ㅎ 행군시작~

첨엔 다들 표정이 밝아요 ㅋㅋ 4시간쯤 지나면 슬슬 굳어지기 시작하죠^^

행군은 마냥 길을 계속 걷는거라 화장실? 그런건없어요 그냥 길에서 휴식할때 길 밖에서 쉬하고 대변은 쫌멀리서... 그게 끝임..ㅋㅋ 근데 여군은 어떡게 화장실을 갈까요? 남군처럼 서서?ㄷㄷㄷㄷㄷ

전.... 첨엔 전우인지알았어요 솔직히 밤에 바로앞에 누군지도 구분안되고 군복입고있는데 누가누군지알아요.. ?

누군가 쭈구려서 용변을 누고잇더랬어요 다가가서 장난을 치려고 다가가서 엉덩이를 찰싹 때려줬죠...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우리부대 여군누나였어요 나이도 한살밖에차이안나지만 ... 간부인데 ..ㄷ.ㄷㄷㄷㄷㄷㄷㄷ

 

영창갈뻔햇심..........-_-;;;; 누나가 비밀로 해줬어요 ㅜㅜ

 

 

 

 

 

어우...ㅜ 군대는 시러 ㅋㅋ

그리고 행군 6시간쯤되면 여군도 쉬고잇는데 걍 양옆 사방에서 쉬하고잇어요 누나들은 뻘줌해서 고개푹숙이고 쉬고 ㅋㅋ 좀불쌍해요그럴땐 ㅋ 누나엉덩이 >_<

이상 끝 ㅋㅋ

톡되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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