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20대 초반 톡녀입니다..
전 " 멍청한건지 너무 착한건지" 그런소리를 많이듣구요..
착하다는 말 많이 듣고, 이용도 좀 당하고 제가 그렇습니다..
익명이니까 ㅋㅋ 이해해주세요..
그렇다고 성격이 조용하거나 그런편은 아니구요
활발한 스타일인데..
남자들이 그냥 제가 착하고 좀 어리버리하니까
싫어하는 것 같아요..
남자들 처음엔 다 내어줄 것 같이 좋아해주다가
시간이 흐르면 점점 식고 나중엔 절 너무쉽게 생각하구요..
전 언젠가부터 뒷전이 되어있구...
전 정말정말 잘해줬거든요..
제가 잘해주면 나중엔 슬슬 질려서 떠나는 것 같았어요..
제 친구들은 나쁜놈이라고 그러죠...뭐 그딴놈이 다있냐면서..
그냥 제가 차인게 낫긴 하지만..
하튼 왜 남자들은........ 잘해주면 더 잘해줄 수록 점점 멀어지는건지
모르겠네요..... 글세요 사람 성격 나름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사귄 남자들은 그랬네요...
답답해요..이젠 남자기피증이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