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 방영 긴급출동 SOS "짓밟힌 모정"에서 나온 답답한 공무원들과 기관의 무책임함과 장애인의 인권을 무시한 행동에 대해 고발하고 징계조치를 바라는 바입니다.
지적장애를 가지지 않은 엄마에게 위탁모의 말만 듣고 확인하지 않은채 엄마를 지적장애로 몰고, 지적장애인은 양육의 권리를 가지지 못한다는 것처럼 생각하는 담당 공무원들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자기 잘못을 감추기 위해 동사무소 직원은 허위 문서를 작성하고, 함부로 발언하는 그런 인간들이 어떻게 나라의 공무를 맡을 수 있겠습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0452
sos를 보고 너무 화가나서 처음으로 판에 써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톡이 되고자 하는게 아니라
제발 시간 내셔서 위에 있는 싸이트에 가셔서 서명 한번만 부탁드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