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쉽게 돈벌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우선 자본금 20~50만원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다들 아시겠지만 학교내에 구내서점 하나씩은 있을겁니다.
보통 교양책은 만원 전공책은 2만원선 하겠죠.
우린 비싼돈을 주고 책을 구입합니다. 그것도 줄을 서가면서요
몇몇 사람들은 지인을통해 물물거래를 하곤하지만 그것도 쉽지않죠.
전공책같은경우는 후배들과 거래 할 수 있기 때문에 역시 쉽지않습니다.
인생 한방입니다.
남자라면 큰물에서 놀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본론으로 방법에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학교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기간은 학교 기말고사가 끝났을 시점으로
모든 교양및 전공책을 30%가격으로 구입한다고
준비해둔 자본금으로 책을 매매하기 시작합니다.
쉽게 물량을 확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제 판매로 넘어가보죠
새학기부터 2주간이 우리의 전략적 판매 기간입니다.
학교 내 동아리 홍보같이 책상몇개 깔아놓고 홍보하는 곳이 있을겁니다.
학생들의 왕래가 잦죠. (제일 좋은 곳은서점앞이죠.)
이제 우린 이곳에서 사업을 하는겁니다.
준비해둔 물량을 꺼낸후 플랜카드 하나를 걸어둡니다. 전공및 교양 60%중고세일판매
우린 10000짜리 책을 3천원에 사서 6천원에 파는 격이죠 차익 3천원
하루 백권 팔면 3십만원이죠. 다단계보다 돈벌기 쉽죠. 소문은 소문을 부를테니깐
지금 시작하세요.
몇가지 노하우로 많은 책의 운반은 콜택시를 사용하면됩니다.
그리고 수강신청과목과 폐강된 과목을 잘 구분해야하죠.
권수가 많아지면 학과별로 책을 나눕니다.
책의 상태여부도 잘 파악해야하죠.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동시적 홍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고객의 수가 부족하다면 발로뛰는 것도 중요합니다.
매학기 종강시간에 우리는 수업이 끝나는 동시에
짧은 스피치를 통해 30%의 기적을 전달합니다.
이것은 아주 가까운곳부터 시작하는게 중요하죠.
그리고 학기가 시작하면 우리는 수강신청한 과목에 교수님의 말씀이 끝나면
짧은 스피치를 통해 60%의 기적을 전달합니다.
분명 당신의 진심은 통할겁니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이 사업의 발전성과 비전성은 무한할것입니다.
당신의 능력여부에따라 학교내 거대 기업이 될 수도 있죠.
아직도 주말알바를 하십니까? 바코드를 찍고있거나,불판을 닦고 계시다고요?
지금 시작하세요 당신의 믿음이 기적을 만들것입니다.
제 글이 톡이 된다면 학교내 붐이 일겠군요
공짜폰이나 ,통신업체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