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눈팅만하다가 처음써보네요
저는 막 고등학교2학년이된 한 학생입니다
김길태사건.. 음모론일가능성을 배제할수없다고 생각하네요
현재 수사가 진행중이지만
첫번째로 자기네집 근처에서 강간/살인이일어난점
이점에 대해서 의문이있습니다
경찰은 11일만에 찾앗다고하는대요...
그럼 김길태가 아무리 지능이 낮다고는하나
11일전에 범행을 저지르고나서 도망을 안친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당시 부녀자 성폭행 사건으로 도주중이엇지만 사건이 일어난
자기집 근처에서 그런일이발생한후 도망을 안친다는대 의문을갖고잇습니다
두번째로 자기가 범인이아니라고 경찰에 전화까지햇다는대..
물론 이 얘기가 범인의 거짓일수도있으나,
진실일 가능성을 배제할수없습니다
굳이 추적될 위기를 감수한채
경찰에 전화해 범인이 아니라고 얘기하는범인 전 못본것같습니다
세번째로 4대강사업 독도문제등
이기사들이 모두 묻히고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4대강사업 독도문제 기사들이 지워지고
김길태 사건기사로 채워지고있습니다.
네번째로 굳이 경찰에서 범인의 얼굴을 공개할필요가있었을까요?
범인이 전화를해서 추적도하고있는상황
물론 제 딸이라면 저도 그렇게 생각하겟지만
그동안 유영철,신창원 등 연쇄살인마의 얼굴을 공개하지않은점
범인이 3번의 성폭행 전과가 있다고해도 그얼굴을 바로 공개하는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다른 범인들 공개수배할때 적어도 몇개월에서 몇년 안잡히면 공개수배하는대요
경찰에서 뭔가 조작을 햇을거란것도 배제할수없습니다
다섯번째로 DNA검출
많은분들이 알고계시지만 DNA검출이 100프로 확실하다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DNA 검출이 제가 인터넷으로 찾아본결과
100프로 확실하다고도 할수없는것같습니다
그리고 DNA 에 의해 친자확인이나 그런것들을할려면 적어도 일이주정도 걸리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단 이틀만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경찰측에서 김길태의 DNA를 가지고있겟엇지만
그곳의 있는 담배꽁초나 증거물들로
DNA 추출하고 또 맞춰보려면 하루이틀정도로 안되는거라고 기억하고있습니다
정리해보자면
김길태가 자신의 집주변에서 범죄를일으킨점
범인이 11일동안 집근처에서만있었다는점
경찰이 바로 공개수배 그리고 얼굴을 방송에서까지 모두 공개했다는점
4대강,독도문제들이 묻혓다는점
DNA검사가 일찍나왓다는점...
그래서 저는 김길태가 범인이 아닐거라는 가능성을 배제할수없다고생각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악플은 삼가해주십시오
-P.S 개인적으론 김길태가 진짜로 범인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