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랑 깨진지 거의 두달이 쫌?넘게됬구요
제가차였구요..ㅋㅋㅋㅋㅋㅋㅋ뭐 친구처럼 지내자고하고
헤어진게 거의 전남친이 공부을 하느라 거의못만나구..전 그거때매
뭔가 화가나기도 하구 나 안좋아하나? 뭐 이런생각도 들기도하구..
이해을 해야되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말다툼 을 했는데 그냥 헤어지자고 하네요
전 남친이랑 그렇게 오래간것두 아니고 제가 너무좋아하면 푹빠지는스타일이에여
진짜 좋아했고 아껴주고 그랬어요...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진건 여기까지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전 남친이랑 거의 열락을 거의 하다안하다 그러다가
한동안 뜸 했다가 몇일 전 부터 전 남친이랑 열락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전남친한테 약간...미련? 그냥 생각 나고 그러구요
잠이 안오길래 전 남친한테 문잘 했습니다 그떄가 새벽1~2쯤?이였는데
자기도 잠이안온다고 문자을했어요 그,러다가
전화을 한시간 넘게했는데 전화을 끈고 문자을 계속 했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좋아해!라고하는거있죠ㅡㅡ...;제가응..?이랬는데
좋아한다고xx아! 이러는거있죠 ...........걍 그러려히 하고 넘어갔어요
몇일 지나서 전화가 왔어요 이러쿵 저러쿵 애길했어요
나 안보고싶어? 이러는거있죠 보고싶다고 그랬죠 개도 보고싶다고 그러고
문자을 자주자주 했는데 제가 요즘 안좋은일만 생기더라구요
근데 전 남친이 요즘안좋은일있냐고 힘내라고 무슨일이냐고..걱정을해주는거있죠?
문자 하나하나 에 걱정 가득한 뭐 그런문자들있죠? 뭐 그렇게 보내주고
아침에 일어나면 문자하구 월래 학교가면 폰내잖아요?
저랑 문자할라고 폰 안내구..학교끈났고문자하구..전화두하구 그래요
전 남친이 이제 고3이에요 공부하느라 바쁘죠 인문계 이고 학원도다니고 과외도하고
예전에 사길때도 거의잘만나지못하구 짧게만나고 그랬거든요
근데저는 사기면 맨날 만나구싶고..오래있구싶고 그러는데
전남친이랑 사기면 공부때매 거의 만나질 못하잔아요 ..이해는하는데 쫌 힘들어요
좋긴 좋은데 막상 사기면 힘들꺼같고..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전 남친 너무너무 보고싶고....요즘에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뭐 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ㅠㅠ진지하게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