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3살 남자입니다.
잠깐 우연히 톡톡을 보다가 문뜩 톡커분들에게 여쭤보고싶은게 생각나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ㅠㅠ
저는 이번년도 초에 막 제대를 했는데요 제대하고 나니까 정말로 아는 여자가
한명도 없습니다 친구들이 그냥 여자인 친구와 밥먹으러 가고 영화보러 가고
연락하는거 부러워 죽겠습니다 ㅠㅠ 소개시켜달라고 하면 얜 니 스타일이 아니야~
야 임마 헌팅을 해 ㅋㅋ " 라는 둥의 반응..그렇다고 제가 이상한 것도 아닙니다
허우대 멀쩡하고 지극히 평범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저 스스로만 생각합니다
06학번이 고학번..인가요? 23살인데 아저씨 소리 듣고다니네요
혹시라도 톡커 중에 저보다 먼저 이런 현상을 겪으신 형님들 계신다면..또한
이런 현상을 극복하신 분이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대체 어디서? 이성친구를 만들어야하죠 ㅠㅠ
정말 無의 상태에서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아 또 묻고싶은건 여자분들은 연락하고 지내는 남자들 많나요?
또 한가지 만약 길거리에서 헌팅 당하시면 기분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