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갤러거 어록.
[뉴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글쎄, 마약이 불법인걸 누가 모르나. [라디오 헤드에 대해]
그들은 마치 이런식이야, '인터뷰 하지마요, 사진 찍지마요, 하지만 음반은 사줘요.'
걔네들이 만드는 음악은 어디에 써먹으라는 거야. 'Oh the ice age is coming'(ideoteque 가사중 일부)
근데 아니거든? 빙하시대가 오긴 왜와.... 정신좀 차려!! [논쟁에 대하여]
리암과 한번 논쟁을 벌인 적이 있어.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아마도 그 애가 신었던 신발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난 화가 치밀어 일주일간 라스베가스에 가 있었지 [신과 자신에 대하여]
예수는 5피트 6인치였지(키를 말함). 그러니까 내가 신보다 크다! (위대하다!) [블러에 대하여]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지. 우리는 롤링 스톤즈고 블러는 비틀즈라고.
웃기지 마. 우리가 롤링 스톤즈고 우리가 비틀즈야. 그 자식들은 빌어먹을 원숭이들이야!!" [리암에 대해]
샴페인 슈퍼노바(미국에서만 싱글로 발매된) 뮤직 비디오에서
리암은 도미노로 'HELP'라는 단어를 쓴다.
기자가 나중에 노엘에게 그것이 즉흥적인 것이었는지, 아니면 계획된 것이었는지를 묻자,
"즉흥적이였냐고? 우리 애가 말야? 당신 지금 장난해?
그런걸 하려면 적어도 몇 달동안은 연습해야 해. 어쨌든 4글자였기에 망정이지,
좀 더 길었다면 못 썼을걸."
[자신과 밴드에 대해]
난 조용하고, 숫기없고, 내향적인 타입이야. 나머지 얘들은 다 훌리건이지.
리암이랑 본헤드는 빌어먹을 암살단원들이라고. 리암은 곧 밴드를 떠날거야. 리암은 항~상 밴드를 떠나지.
오늘은 비가 오니까 그 얘는 밴드를 떠나겠군. 비가 오니까 말야.
(리암을 흉내내며) "젠장, 왜 비가 오는거야? 그렇군, 이제 할만큼 했어. 난 간다구!!" 푸하하
그럼 난 저기 앉아 말하지 (쾌활하게) "그래 다음에 보자, 잘가라~!"
그 얜 Minneapolis를 떠나지. 왜냐면 내가 같이 펍에 안가줄꺼니까! [리암에 대해]
그가 한번 바보가 되고자 한다면, 이 행성에서 그 애보다 큰 바보는 없을거다. [컴퓨터에 대해]
난 컴퓨터를 가지고 있지 않다. 갖고 싶지도 않다.
난 소니뮤직이랑 웹사이트 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무 관심도 없다.
컴퓨터는 쓰레기다. 기타를 사라, 그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본헤드와 귁시에 대해]
난 그들이 왜 떠났는지 알지 못한다.
왜냐면 그 인간들은 내게 전화해서 설명하는 예의범절 따위는 모르는 작자들이기 때문이지! [다이아나에 대하여]
그 여자는 죽었다. 닥치라고. 꺼져버려! [다이아나에 대하여]
사람들은 자기 할머니 무덤에는 찾아가지도 않는다. 그런데 한번도 만나보지도 않은 여자 관에 꽃을 뿌리러 가는군. [블러에 대해]
"기타리스트와는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드러머는 만나본적도 없다 - 하지만 그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들었다.
베이시스트랑 싱어는 - 그 새끼들은 싫다." [백 스트리트 보이즈에 대해]
쓰레기들.. 다 총맞아 죽을 놈들이야. 노래도 못해 놀지도 못해 춤도 못춰... [데이빗 베컴에 대해]
베컴에게 동정심을 느낀다. 베컴이 없었으면 그의 마누라 따위는 노래 못부르는 쓰레기 스파이스 걸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는 영국 최고의 축구선수이다. 그에게 유감이다. (베컴이 누구를 위해 뛰는지 기억해내고는)
어쨌든 그놈은 강아지다. 망할 빨갱이 자식. (멘체스터 시티와 멘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은 라이벌로 유명하다. 멘유팀 유니폼은 빨간색) * 동의한다는 건 좋은거지. 그건 리암을 미치게 만들거든.
"젠장, 지금 빌어먹을 동의한다고 했어?" *우리 애는 항상 머리에 집착하지. 이렇게 말해보라구 "당신 대머리가 될건가봐요?"
그럼 자기 눈알을 잡아당기고 자세히 보려고 달려들걸! (리암: 뚱뚱해지는 건 걱정안한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총을 입에 넣고 머리통을 날려버리겠다.") *내꺼는 다 내꺼고, 리암꺼는 내가 그에게 반을 떼어 준거다. *우리 경호원은 나랑 리암을 서로 떼어놓으려고 고용된거다. *질문 : : "자신들을 90년대의 비틀즈라고 생각한다던데 사실인가요?"
노엘&리암 : "아니. 우린 90년대의 오아시스다."
* 폴이 그들의 음악을 다 들어본건 아니지만 재밌고 괜찮은것 같다고 칭찬을 하며 Beatles와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하자 그렇게 보이려고 돈을 많이 쳐들였다고 대꾸한 노엘
[로비 윌리암스에 대해] 노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어, 그 멍청한 자식을 굉장한 듯이 보고 있거든, 그 자식을 어디 가둬두고 반시간정도 얼굴을 갈겨줄 필요가 있어, 로비가 지금까지 친 가장 큰 사기는 자기가 엘비스라고 한거야! [로비 윌리암스에 대해] 노엘: 그를 보면 토할 것 같아. 녀석은 카바레 싱어처럼 노래하잖아! 나랑 리암은 서로에게 주먹질을 해대고 나선 이렇게 말한다 : 몇시에 만날까? * 많은 밴드가 바보같은 싸움질로 해체했지. 이제 난 닥치고 집에 가서 옆집 개나 걷어찬다.
* 1993년부터 약을 끊을때까지, 그 일을 기억하기가 쉽지않다. 결혼을 했던 것도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그것을 기억하고 싶지 않은건지도 모르겠다.
* 난 우리 애한테 밴드가 엿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얘는 분명 프론트맨으로서 뭔가가 있었지. 그래서 난 말했다, "내가 곡을 써서 슈퍼스타가 될건가, 아니면 지긋지긋한 라이브를 하며 여기 맨체스터에서 살건가."
* 난 운이 좋은 녀석이다, 난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놈일 것이다 - 우리 리암을 빼고 말이다.
* 새로운 방향이란 없다. 좀 더 팝적이거나 록적이란건 없다. 단지 록큰롤이 있을 뿐이다. 나는 절대 내가 하는 음악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 약간 머리가 아프다, 눈앞이 어지럽고. 담배를 75개피쯤 더 피우고, 진도 몇병 더 마시면 괜찮아질 것 같다. 밤에 잘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난 토니가 괴짜라서 좋아하지. 하지만 그가 다시 드럼을 치는 일은 없을거다.
* 펄잼이나 너바나 같은 밴드, 삶에 대해 한탄하고 징징짜고 불평해대는 것, 그리고 유명해진다는 것 외에 날 괴롭히는 건 없다. 말하건데, 유명해진다는 건 멋진 일이다. 누군가 나에게 싸인을 해달라고 하는 그 기분은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지. 내 생각에 미국인들은 그들의 삶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말해주는 인간들에게 질린 것 같다. 사람들이 우리의 음악을 들을때, 우리는 그들에게 당신들의 삶이 얼마나 멋져질 수 있는지를 말해준다. 난 에디베더(Eddie Vedder)나 뭐 그런 류의 생각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내 말은, 당신 직업이 그렇게나 싫다면, 왜 때려치고 세차장이나 맥도날드 같은 데로 가지 않는건가?
* 내 눈썹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네녀석들을 고소하겠다.
* 난 글도 모르고 노래도 쓸 줄 모른다; 내 이름도 쓸 줄 모른다.
* 미국에서 - 앉아서 생각했다. '내가 미친 도시에서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거긴 여기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군.' * [아일랜드 공연에서] 엄마를 위한 게 아니었다면 여기 오지도 않았다. 내게 아일랜드인 기질이 있다는 건 알고 있다, 매일 아침 숙취에 시달리며 깨거든. * 2002년 7월, 노엘은 Atomic Life에 이렇게 말했다 : '사실, 알렉스 제임스가 우리집에 온 적이 있다. 어쩌다가 소호 어디선가 같은 사람들하고 어울리게 됐지. 그때 그 떼거리들이 우리집에 왔다. 난 그녀석을 쫓아버릴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정말 우스운 일이었지. 어쨌든 걔들은 죄다 바보다. 난 그레이엄 콕슨만이 특별히 재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옷입는 건 좀 자제해줬으면 한다. 조만간에 부랑자로 체포될 것 같으니까. 이봐, 그는 빌어먹을 억만장자다, 틀림없이 신발쯤은 새로 살 수 있지 않겠나. 이게 무리한 요구인가? 난 그가 구멍난 바지에 신발을 신고 있는 걸 봤다, 그러니까, 젠장, 한짝 사 신으라고!'
"내가 만약 달에 가게 된다면, 난 아마도 잠깐 서서
'흠.. 뭐 나쁘지 않군.. 이제 집에나 갈까'
이럴 거다."[토니 맥캐롤에 대해] "Useless"(쓸모 없는 놈)"귁스는 히피다. 히피 지망생. 마리화나를 피우고 책을 읽거든.""비틀즈보다 더 위대해질 생각이 없이 이 판에 뛰어들었다면, 그건 그저 심심풀이인 게지."
"폴 매카트니의 딸 스텔라의 파티에 갔더니, 누가 문을 열어줬는가 하면 바로 그 양반
이란 말씀이야. 진짜 죽이더군. 그에게 물어볼 말이 산더미 같았는데 결국 한 말
은 '브룩사이드(Brookside: 아마 TV 연속극인 듯) 보시나요?'였다고.""내가 비틀즈 멤버였다면, 나는 잘하는 조지해리슨이 됐겠지."["미국에서 여행하고 싶지 않은 곳이 있다면" 하는 질문에]
"이발사들이 '어디서 왔남? 컨츄리 음악은 좋아들 하는감? 도대체 그 괴상한 액센트
는 어디서 얻었는감?'하고 물어대는 곳.""가끔 겸손해지기 어려울 때가 있다. 지금처럼... 당신네는 다 'shite'이야!""음악으로 뭔가 가치 있는 걸 내놓을 수 없게 된다면 나는 당장 때려치우고 딴 일을
할 것이다. 감자칩 가게를 개업하거나 도살장에 취직하거나."
"미국인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무대에 신발 던지는 데 환장했다.
나는 평생 좋고 나쁜 무수한 공연을 봤지만 한번도 내 신발을 벗어서 리드 싱어에게
던지고 싶은 기분이 든 적은 없다.""공연하기 전 내 주요한 근심사는, 우리 애가 지금 마음 상태가 어떤가, 열 받아서 나
가버릴 건가 어쩔 건가, 하는 거다.
누군가 그 애에게 돌을 던졌을 땐 뒤집어졌지. 그 때 그 인간 운 좋았다.
공연이 좋았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우리가 뛰어내려가 그 자식을 중환자실로
보냈을 거다.
우리는 정신병자들은 아니지만, 참아줄 수 없는 일이 있는 거 아니겠나?""뉴캐슬에서 어떤 자식이 무대에 뛰어오르더니 내 눈에 한 방 먹였다..
6시간씩 줄지어 기다린 게 들어와서 나한테욕지거리를 하기 위해서인가?
그 정서를 이해 못하겠다. 이상한 일이다."[인터뷰어: "오아시스의 스타 중 한 분을 모셨습니다."] "스타 '중 한 분'이라니 그게 뭔 소리요?"[오아시스 이전 생활] "나도 우리 애 만큼이나 떠들썩하게 놀았다. 그 녀석이 요새
매일 밤 하는 짓을 똑같이 했었지.""세상에서 제일 잘 나가는 밴드에 있을 생각이 아니면, 짐 싸갖고 나가는 게 낫다.""밴드 일을 잠시 쉴 때는 모두들 휴가를 떠나지만 난 그냥 작곡을 시작한다. 일년에
한 번 여름휴가를 갖는데, 그 때는 매니지먼트에서 기타를 못 갖고 가게 하려고
몽땅 숨겨 버린다. 그들은 내가 소진해버릴까 두려워하는 거다."[리엄에 대해] "우리가 총기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서 안 사는 게 다행이지, 지금쯤이
면 그 놈의 머리를 날려버렸을 거다. 문제는, 내가 그 놈에게 총을 못 쏜다는 거.
그랬다간 엄마가 날 죽일 테니까.""물론 난 리엄을 사랑한다. 컵라면 만큼은 아니지만.""내가 일을 다 하니 내가 돈을 거의 다 받아야 마땅하다.
게다가 제일 잘 생기기까지 했잖아."[코카콜라에 고소 당하자] "자 이제 모두 펩시를 마시도록 하자."[미국에서의 명성에 대해] "내가 호텔을 걸어나가 브로드웨이 한복판에 벌거벗고
서 있대도 사람들은 그저 '어, 뭐야' 그러면서 지나갈 거다.""우리는 오만한 게 아니다. 그냥 우리가 세계 최고의 밴드라는 걸 믿을 뿐이다.""한 가지 알아둘 것은, 우리는 정직하다는 거다. 약을 하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한
다. 우리 엄마는 나를 거짓말쟁이로 키우지 않았다."['Don't Look Back In Anger'의 샐리(Sally)가 누구냐는 질문에] " 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샐리는 없다. 그냥 가사에 들어맞았던 것 뿐...난 평생에 한 번도 샐리라
는 이름의 여자를 만난 적이 없다.""나는 천하태평인 인간이다. 그렇게 우울한 인간이 아니다. 다만 아무도 내 세계 속에
들여놓을 수가 없을 뿐."[블러에 대해] "그들은 중산층 XX들일뿐이다. 괜찮은 코미디 밴드라고나 할까. 어쨌
든 나를 계속 웃겨주니까.... 난 언제나 오아시스가 차세대거물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팬들에 대해] "팬들은 날 당황하게 한다.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애들을 만났는데,
걔들이 막 긴장하면, 나는 말한다. '만나서 영광입니다'라고.""기타를 집어든다.. 다른 사람들의 멜로디를 훔쳐다 여기저기 좀 손본다, 동생을 밴드
에 집어넣는다, 시시때때로 걔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그러면 판이 열나게 잘 나간다." --리엄 갤러거 어록[96년 브릿 어워드를 받으며]
"한 가지만 말하겠다. '소세지(Sausages)'" [또다른 상을 받으며]
"우리가 받은 게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여기를 다 박살냈을테니까." [96년 뉴욕에서 MTV 어워드를 받으며]
"그래, 이 파티는 'shit'이지만 우리가 분위기 좀 띄우려고 나왔어. 다들 지겨워 죽을
지경인데 너무 무서워서 말을 못하고 있는거잖아들.""자제(Discipline)? 그게 무슨 말인데?" "모두들 알고 있듯이, 형제가 있으면 싸우게되어 있다." "'싸나이(lad)'라는 것,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이다. 누가 '싸나이(lad)'가 아닌지
말해주지-블러 멤버들 몽땅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 팬들에게서 살해협박을 받고]
"누구 날 유괴하고 싶은 인간 있으면 빨리 와서 해치우길 바란다.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맨체스터 시티 축구팀을 지원하는 리엄, 이 팀의 홈구장에서 열린 공연에서]
"거기 스탠드에 오줌싸지 마. 다음 주에 내가거기 앉을 테니까." [슬레인 캐슬 공연에서 자기에게 돌이 날아오자 '컬러풀'한 언어를 구사하며]
"공연이 맘에 안 들면, 가서 니 목이나 매달아! 이렇게 X같은 돌 무대에 던지지 말란
말이다. X같은 XX 때문에 실명하고 싶지는 않다고! 이번 곡은..이번 곡은 'Roll Wiht It'이다,이 XX야!""누가 날 건드리기만 해봐라, 한 방 먹여줄테다, 알아듣겠어(knowworrimean)?"
[노엘의 가사에 관해]
"노래들에는 열라 많은 뜻이 들어 있다.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거기에
뜻이 있는 건 확실하다."
[팬들에 관해]
"난 여자애들이 나한테 반하는 건 아주 좋아해. 미치지. 근데 남자애들이 나한테
반한다면 좀 걱정이 되겠지. 뭐 게이들한테 유감이 있는 건 아니야. 내 엉덩이를
꼬집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누가 날 엿먹인다면, 그들은 부러진 코를 움켜쥐고 돌아가야 할거다. 내가 어떤 대가를 치루든 상관없다. 그럼, 나보고 양처럼 어슬렁거리기라도 하란 말인가? 댁도 화를 자초했으니, 눈에 멍든 채로 다니게 될꺼다." "형제와 한 밴드에 있는 건 좀 이상하지. 투어도 같이 나가 같은 밴을 타야되고..
인터뷰도 같이하지. 이건 지옥이야!" [Godlike Genius 시상식에서 U2에게]
그들은 받을 자격이 없다. 내가 받아야지. [고릴라즈의 데이먼 알반에게]
내 생전 빌어먹을 털없는 고릴라는 처음 보는군. [노엘에 대해]
Yeah~ 좋아, 그가 날 골탕먹였으니, 나도 기습하는거지.
생각해봐 우리는 형제라구. 생각해봐 우리가 같은 밴드에 있다는 걸.
그리고 생각해봐 내가 그 애보다 더 잘생겼다고. [노엘에 대하여]
난 그 사감선생이 싫다고 [그의 아들 레논에 대하여]
팻시는 변덕스럽고, 레논은 굉장하지. 그 얜 뭐 나만큼 멋진건 아니지만 점점 도달하고 있어.
[그의 아들 레논에 대하여 2 ]
우리 애? 그냥 아기야! 알잖아, 먹고, 자고, 싸고, 소리치고... 우울해질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게 오래가진 않는다.
난 그냥 거울을 보고 말한다, "오, 이자식 절라 잘생겼군." 그리고나면 기분이 나아진다.
리암 : 행복한 결혼에 대한 환상같은 건 없다. 이성과 즐기고 싶다면 커플 링이나 교환해라. 여자와 함께 교회에 들어갔어도 나올 땐 왠 괴물과 함께일 꺼다. 차라리 여자친구랑 사는 편이 훨씬 낫다.
리암 : 이 나라 최고란 건 집어치워, 난 세계 최고라고~
지난 주 보도에 의하면 리암은 트래비스의 공연 쫑파티에서 술에 취한채 스팬다우 발레의 싱어였던 Tony Hadley에게 다가가 이렇게 노래를 해댔다고 한다 : "넌 너무 수줍어해에에에--/ 쉬 쉬~, 그래, 좋아, 예!" (리암 : "나도 가사가 틀렸다는 것 정도는 안다고!")
마담 터소 조사에 따르면 가장 싫어하는 인간성 3위에 랭크되어 있다.
아돌프 히틀러와 밀로셰비치 다음이다.
(사담 훗세인보다 높은 랭크를 차지했다.) *난 코카인에 빠져있지 않다. 나한테 빠져있지. *로비가 당신이랑 섹스하고 싶다고 하던데요.
리암 : 다들 나랑 하고 싶어하지, 그녀석은 빌어먹을 리스트 맨 뒤에 있어
젠장.. 자선 복싱시합? 이 멍청한 새끼, 다 끝났어 임마 무대에서 내려와 호텔방으로 들어갔더니
거기 어떤 여자가 나랑 자려고 기다리고 있더란 말야.
그녀가 나한테 묻더군, "당신이 리드기타에요?"
"어어...아니."
"당신이 모든 노래를 썼죠?"
"어....아니."
"조금도요?"
"..어."
"그럼 도대체 머에요?"
"난 싱어야."
그러자 그녀는 나랑 안 자고 그냥 나가버렸다. 그리곤 노엘이랑 택시뒤에서 그 짓을 했지.
그 다음부터 난 이렇게 말한다.
내가 다 했다, 내가 리드 기타고, 노래도 죄다 쓰고, 다 했다고!
*나랑 맞짱뜨고 싶다면, 토요일 오전 12시까지 프림로우즈 힐로 와라.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하게 해주지. *난 우리 앨범을 사지 않는 인간들에게 동정심을 느낀다 *내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그들에게 당장 꺼지라고 말하겠다.
왜냐하면 그들이 어느 별에서 왔건간에 비틀즈나 그 비슷한 음악을 들어보지 못했을 테니까.
그래서 꺼지란 거다. 그들이랑 같이 어디도 가지 않겠다.
Discipline? I don't know the meaning of the word
규율? 난 그런 말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 i don`t give shit `bout America, America doesn`t give shit `bout me.
난 아메리카 따위에는 똥만큼도 신경 안써.
아메리카도 나한테는 똥만큼도 신경 안쓰지. It's great. I fooking love being famous, me. I fooking love it, I love it. (Bawls head off) I LOOOVE IT!!!
이건 멋져. 난 유명해지는게 졸라 좋아. 나. 난 이게 너무 좋아. 정말 사랑해.
(엄청 크게 소리친다)정말 사랑한다고!!! Nah, nah, nah. There's no rules. Show me the rule book.
나~ 나 ~ 나 , 규칙같은건 없어~ 나한테 규칙들이 써있는 책을 보여줘보라고~
노엘과의 다툼은 끝났나요?
-그는 나에게 충분히 두들겨맞았다고 생각한다. 농담이고, 우리는 형제다. 그게 중요한거지.
"원한다면 우리가 거만하다고 해도 상관 않겠다. 에어로스미스 같다고만 하지 말아라."
거만함을 논하지 않는다면, 성공은 내 자아에 딱 들어맞는다. 성공하지 않았다면 왠지 속는 기분이었을 거다. 알렉스 제임스(블러)가 최근 오아시스 멤버들이랑 잘 지내고 있다고 하던데 진짜에요?
리엄; @싸고 있네 존 레논은 오아시스 팬이 되었을까요?
리엄; 싫어할 것 같은데. 아마(퉁명스러운 레논의 리버풀 억양으로)@팔 저 잡것이 날 따라하네 로얄티를 내 이 자식아, 내 밥줄을 끊을 생각이냐 이 ##자식 변호사 불러!!이럴 거 같다. 하긴 뭔 상관이야? 자식은 리버풀 뜨내긴데. 리암, 눈 화장은 왜 안 해요? 죽이게 멋질텐데.
리암; 이건 또 누구야. 플라시보? 눈화장이라고?
죽이게 멋질거래요.
리암; 그래서? 난 이미 죽이게 멋진 걸. 당신하고 롤링스톤즈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리엄; 나 혼자서 전부 때려 눕힐거다. 다 덤벼. 머리가 벗겨지면 빗으로 빗을거에요 아니면 가발을 쓸거에요?
리엄; 그냥 내 목을 따겠다. 노엘-(기다렸다는듯이) 난 내일이면 서른 살!!!!!!! 리암-(귀를 막으며) 난 못들었다, 난 못들었어, 분명히 난
못들은거야.... 누가 생일이라는거야? 젠장... 내가 형에게 커다란 그림을 무려 5개나 사줬는데 형은 고맙다고 말한적 한 번도 없잖아!!
리암-형 어디 불편해?? 피곤한거 아냐?? 노엘-나 지금 저 사람 질문에 대답하잖아~ 나좀 제발 놔둬 이 자식아. 리암-형, 나 벽에 머리 박아도 돼?노엘-물론이지~ 그리고 채널4 인터뷰에서 :
리암 : 어떻게 게리 할리웰이 우리한테 "당신들은 쓰레기야"라고 할 수 있지?
노엘 : 몰라서 묻냐, 게리가 니 등뒤에서 "똑똑" 이런다고 한번 생각해봐라.
리암 : 만약 내 주위에서 얼쩡거리며 "당신은 쓰레기야"라고 한다면, 신께 맹세컨데....다시는 걷지 못하도록 그 X 엉덩이를 걷어차주겠어. f**k you, you f**kin" ...
노엘 : 제대로 상상했군. 무대에 가면 게리가 망할놈의 푸들이랑 같이 와선 이러겠지, "아..정말....당신이 그렇게 멀리까지 차버릴 지 몰랐어요." 스스로를 좋은 남편이라고 생각하나요?
노엘 : 난 독신으로 살기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다. 톰 요크한테는 아무도 결혼했냐고 안물어 보잖아.
리암 : 그 여자도 아마 톰이랑 똑같이 불쌍한 멍청이일꺼다. 그 가엾은 꼬맹이랑 불쌍한 와이프, 누가 걔들에 대해 궁금해 하겠어? 노엘, 웸블리 공연에서 리암이 공연을 중단하고 술에 취한 채로 관중들 앞에 대고 팻시가 "차봉지"를 들고 그를 떠났다고 라이브 방송을 해댔잖아요. 그때 끝장이구나 하는 기분이었어요?
노엘 : 완전 악몽이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시달릴 것 같다.
리암 : 짜증나는 한해였다. 투어에서 돌아와 보니, 마누라는 가고 없더라고. 내가 무슨 슈퍼맨도 아니고. 집에 왔더니, 욕을 하고 찻봉지를 들고 날 떠났다. 난 완전 맛이 갔지. 이야기 끝이다. 난 딱 거기 있던 관중들 반만큼만 취했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당신들을 보기 위해 돈을 지불했잖아요...
리암 : 우린 유투, 인엑세스, 심플 마인즈가 아냐! 걔들이라면 돈만 주면 뭐든 하겠지만. 난, 좀 더 나은, 좀 더 중요한 일을 한다고. 돈을 돌려받고 싶다면, 기꺼이 돌려주겠다.
노엘 : 한마디만 하겠다, 법적으로도 그렇고, 환불은 없다. 당신을 사랑에 빠지게 만든 노래는?
노엘 : 으음...그건 정확히 모르겠는데..
리암 : 그렇겠지. 한두명이아닌데. (테잎을 집어들고 마이크에 대고 소리친다) 누구 말하는거야? x라 많은데!!! 그가 말못하는게 당연하다, 난 지금 말할 수 있다. (NME에서는 이 인터뷰가 리암과 팻시의 관계가 소원해졌을 때 이루어졌음을 감안했어야 했다)
노엘 : 너 이자식, 후회할 줄 알아. 난 단지 말하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이런 x같은 소리는 정말이지.. 당신 인생의 황금기(greatest Summer of your life)를 되살려주는 곡이 있다면?
리암 : 'Going Out For The Summer'
노엘 : 이 미친자식! 그럴꺼면 대답하지마! 그걸 묻는게 아니잖아.
리암 : (옆에 있는 어항에 녹음기를 집어던지려고 하다가) 머? 완벽한 여름? 스톤 로지즈의 'She Bangs The Drums'.
노엘 : 인터뷰를 혼자 하고 싶다, 정말로.
리암 : 그 앨범 전체. 최고의 여름이었지. 아주 죽이지. 자, 다음질문. 밤을 위한 찬가는?
노엘 : 아직 못들었나 보군. 우리 새 노래 중 하난데. 좀 기다려라.
리암 : 맞다. 그 질문은 남겨둬라. 지금 활동중이 아니니까.
노엘 : 음, 그러니까 우리 새 노래가운데 하나인데..
리암 : 그 질문은 다음에 하라고!!!
노엘 : 알았다. 내 밴드도 아니니까.
리암 : 그럼 누구 밴든데?
노엘 : 니 밴드지.
리암 : 당신 지금 한말 들었어? 내 밴드라고!! 내 밴드!! 이거 녹음했소, 기자양반? 내 밴드라니까!!!
노엘 : 그래 니 밴드다.
리암 : 잠깐만.....아니, 아니지. 이제 우린 별볼일없고 아무도 우릴 안좋아하잖아! 우리가 유명했을 때가 내 밴드였지. 이 비열한 자식! (노엘에게 주먹을 휘두름) Liam, 타블로이드 신문과 사진의 집중적인 비교연구를 통해 볼 때 당신의 행동은 갈수록 가관이다. 머리가 길수록 말이다. 사실인가?Liam : 맘에 드는군. 여태 들은 이야기중 최고다. 머리는 곧 자를꺼다.Noel : 그건 술때문이지, 빌어먹을 머리 때문이 아니다. 당신들은 조사를 잘못했군.
[출처] oasis 오아시스 대화 어록|작성자 싱글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