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인 퇴마사도 인간인지라.. 수영장에서 쭉쭉빵빵 아가씨들처럼 수영복 못입는
니네들 심정 모르는것아니다.. 동정심도 있긴있지.
하지만 뚱녀너희들의 최홍만허벅지와 임신9개월 만렙찍은 똥배를 타인에게 보이는건
죄악이다. 날씨좋다고 쳐먹을 생각만 하지말고 살좀 뺄생각을 해보자.
핼스?? 이건 별로 추천할만한 방법은 아닌것같다. 꾸준한 인내력이 필요로
하기 때문인데.. 너희뚱녀들이 인내력이있었다면 독기가있었다면 뚱녀가 되진
않았겠지.. 과감히 본인은 뚱녀들에게 해병대 캠프를 추천한다.
유격행군과 PT체조면 너희들의 독기와 정신력을 충분히 가다듬을수있을거다.
쳐먹을 생각하지말고 단기간에 살뺄수있는 해병대캠프로 단체지원해라.
군복이 맞는사이즈가 없다면 너희 오빠나 동생 아버지 예비군군복을 슬쩍해라.
그래도 사이즈가 맞지않는다면 용산역 앞 전우사에서 특별제작해라(소중한정보)
내가 이글을 쓴 가장큰이유는.. 이제 두달후면 피서가는데 바다에 니들 뚱녀가있음 안돼니까.ㅡㅡ;
술먹고 이성을 잃은 상태서 뚱녀들이 보이면 죽탱이로 끝나지 않을것같으니까..
귀찮으니 수영장 그냥 가면 안되냐고? 퇴마사님에게 안보이고 조심히놀겠다고? 핑계되지말라..
이거슨 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