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시편 51:2-3
Wash away all my iniquity and cleanse me from my sin.
For I know my transgressions, and my sin is always before me.
(NIV Psalms 51:2-3)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흔히 자기합리화에 빠지거나, 타인을 탓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