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오일~~~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돌아가시기전에 하셧던
"독도관련 명언설 입니다"
첫마디하실때 끓어오르는 감정을 억누르시는모습을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그냥 우리땅이 아니라 40년통한의 역사가 뚜렷하게 새겨저있는 역사의 땅입니다"
주소:http://www.youtube.com/watch?v=NRpX4OKrm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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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러분.... 3월 17일날 김길태 현장검증이 있는 날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온 언론이 김길태에게 분노한 시민들의 인터뷰등 여
러각도의 언플로 언론을 도배할 것이 뻔하죠.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김길태 현장검증이 있는 3월 17일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시민 소송단이 공판을 치루는 날입니다. (이명박 독도발언 재판말입니다)
그리고 2010년 5월 23일 일본과 우리나라 축구대표팀 평가전이 열립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2009년 5월 23일은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신 날입니다.
추모행렬을 염려한 국민적 관심을 돌리기 위한 평가전이라는 거죠.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어떻게 왜 서거하시게 되었는지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분명 그 날은 온 언론이 축구로 분위기를 띄우려고 애쓸 텐데
절대 호도되어 정부에서 이끄는 대로 움직이는 국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시다.
참 정말 비겁하고 더럽습니다.
김길태 현장검증과 한일 평가전으로 중요한 사건보도를
덮으려는 이 정부의 노력..... 여러분 투표 꼭 합시다.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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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 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무조건 밀어줘도 지지율 30%이하이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청남대를 개방해 국민관광지로 만들었고
이명박은 남대문을 개방해 잿더미로 만들었다.
노무현은논란이있을때 사실은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논란이있을때 그건국민의오해입니다라고 했다. (03.15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