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빠진 눈썹이 새롭게 났어요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나카노 쇼헤이 (일본 오사카 만민교회, 중1)
2007년 2월경, 초등학교 5학년 때 나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절정에 올랐다. 학원 과외와 많은 숙제가 크게 부담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평소 지병이었던 아토피성 피부염이 극성을 부렸다. 온몸을 긁으니 진물과 피가 뒤범벅되기 일쑤였다.
양쪽 눈 주변의 가려움으로 마구 긁으니 순식간에 덥수룩하던 눈썹이 다 빠졌다. 그런 상태가 2년 3개월이나 이어졌다. 외모에 대한 수치심과 더불어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다.
초등학교 때에는 그래도 앞머리를 길게 해 순간순간을 모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학교 때에는 사정이 달랐다. 머리를 짧게 해야 했기 때문이다.
평소 오사카 만민교회 김건태 목사님과 이창미 전도사님은 나의 애로를 잘 아셨다. 그래서 매 주일 교회에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셨다. 그리고 틈나는 대로 치료 간증을 통해 믿음을 심어 주셨다.
올해 6월 어느 날이었다. 옆 반 아이가 눈썹이 없다고 놀리는 것이었다. 나는 상한 마음을 갖고 집으로 돌아왔다. 유달리 힘이 없어보이는 나를 보고 엄마는 물으셨다.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니?"
"눈썹이 없다고 옆 반 애가 놀렸어요"
엄마는 하나님께서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으니 이번 일을 감사하며 함께 기도하자고 했다. 나는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이내 마음을 돌이켜 믿음의 고백을 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번 더 큰 목소리로 "그 아이에게도 감사합니다" 했다.
2주 후였다. 심한 가려움증이 사라지면서 왼쪽 눈썹이 3분에 1 정도 나기 시작했다. 틈나는 대로 이창미 전도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셨다. 시간이 지날수록 왼쪽 눈썹에 이어 오른쪽 눈썹도 나기 시작했다. 빠진 눈썹이 나기 시작한 지 3주 만에 덥수룩하게 자랐다. 이러한 체험은 내게 큰 믿음이 되었고 하나님 사랑에 감사하며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있다.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