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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실화 가위에 눌렸는데...

띵띵 |2010.03.17 16:04
조회 63,484 |추천 16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여)평소에도

친구들이 가위눌린 얘기들 하면 콧방귀를 뀌면서

그런거 어딧냐며 무시를 하던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정말 무서운경험을 하게되었지요,

 

저는 언니랑 같은 방을쓰는데 , 그날따라 자리가 너무 불편한거예요

그래서 저는 쿨하게 내가바닥에서 잘께 그렇게 말을하고

밑에 이불깔고누었죠 , 너무편안한느낌에 바로 잠이들었는데,

 

윙............... 소리가 나더라구요 갑자기 눈이 번쩍 뜨이고 그후론 몸이 움직이질

않았아요,,, 이게머지.. 가위인가.?? 생각하고있는데

 

왼쪽귀에 들리는 소리,, 일어났니..?? 앞에 바.. 헉.

 

굉장히 낯익인 아줌마의 목소리였죠  계속 앞에바 , 일어나, 가자 이얘기만하고

제가 새우잠을자고있었는데 왼쪽에 서늘한 기운과 누군가의 숨결 이 느껴지더라구요

 

젠장...... 그래서 필사적으로 몸을돌려서 말하는 사람의 정체를 볼려했으나 움직여지질않아서..ㅠ

순간 친구들이 몸을움직이면 깬다는 소리에 열심히 움직였지만 안깼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턱을 들어봤죠 있는힘껏 그순간 온몸에 경련이 일어났고 좀있가다 깼죠,,

 

헉.;;;;;;;;;;;;;;;; 너무 무서워서 바로 침대로 올라가서 언니옆에 딱붙어서 눈만말똥말똥

뜨고있는데, 저도모르게 잠이 들었죠 .

그런데 그순간  야 !!!!!!!!!!!!!!!!  하고 아까 그 아줌마 귀신이 소리를 버럭;;

 

놀래서 깨서 그후론 잠한숨 못잤죠,,

 

그리고  회사를  가따와서 엄마한테 얘기할려고 하는순간

엄마가 저한테 어제 밤얘기를해주시더라구., 근데 그순간 저는 얼음이되었지요

 

"oo아 어제 집앞 슈퍼아줌마가 돌아가셨데,,"

 

순간 그 낯익은 목소리가 그아줌마라는 걸 바로 알아챌수 있었다는 ..

왜 하필 저를 데리고 갈려고했을까요 무섭게 .ㅠㅠㅠ

 

(몇일전만해서 조회수가 얼마없었는데 오늘 보고 가위눌렸을때보다 더깜놀 ㅎㅎ)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미키짱|2010.03.19 09:36
작년 겨울에 회사에서 회식을 하고 오리고기를 먹었어 잔뜩먹고 씻고 완젼 상쾌한 마음으로 자는데 갑자기 삥~! 하더니 가위가 눌린거야 근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너무 힘들고 정말 눈을 뜰수가 없었어 배위에 있는줄 알았어 온몸을 꿈쩍할수 없고 막 귀에선 꼬마2명이 제잘제잘 거리는거야 정말 지대로 가위에 눌린거지 엄청 괴로워 하고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더니 "뽜아아아아아아앙앙앙~~~~~!!!!!" 소리가 나면서 배가 시원해지면서 가위에서 풀렸어 방구를 한 4초간 엄청길게 뀐거야!! 그때 생각했지 가위는 방구로도 풀리는구나...
베플내몸매이효리|2010.03.19 10:25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자다가 종아리에 쥐나는거다! 진짜 눈물나고 찍소리하나 못낸다 ㅋㅋ
베플조운 천사|2010.03.19 09:57
수퍼 아줌마 : 가자 얘야 가자~~ 글쓴이 : 아직은 곤란하다... 잠시 기다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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