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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행복녀 |2010.03.17 16:53
조회 211 |추천 0

 

 

2010 년 3월 16일 오전 11시 25분 역곡 CGV에서 엄마와 함께

 

줄거리

더 이상 소녀가 아닌 19살의 앨리스(미아 와시코우스카 분)가 어쩌다 본의 아니게 또다시 들어간 이상한 나라는 예전에 겪었던 그 이상한 나라가 아니다. 십여년 전 홀연히 앨리스가 사라진 후 이상한 나라는 독재자 붉은 여왕(헬레나 본햄 카터)이 그녀 특유의 공포 정치로 통치하고 있었던 것. 물론 하얀 토끼와 트위들디와 트위들덤 쌍둥이, 겨울잠 쥐, 애벌레와 음흉하게 웃어대는 체셔 고양이 그리고 미친 모자장수(조니 뎁 분)는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 속에서도 정신없는 오후의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마치 어제 헤어진 친구를 오늘 다시 만난 듯 앨리스의 귀환(?)을 대환영하는 미친 모자장수와 그 친구들. 손가락만큼 작아져버린 앨리스는 모자장수의 정신없는 환대와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를 뚫고 이번에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명대사

즐복한 여행 되시기길....

난 매일 불가능한 일을 6가지씩 상상해

원래 멋진사람은 미친거야

꿈은 내자신이 만드는거야

 

내생각

와우 현대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3D로 봤는데 또 감동 감동, 고슴도치 날릴땐 정말 내가 피하고 말았다 ㅋㅋㅋ

영화를 이렇게도 만들수 있다는거 이렇게도 상상을 할수 있다는거 정말 또 놀랬다

역시 3D 영화 또한번 반했다 

우리 조카를 보는것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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