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도 짱! 스포츠워킹화 베스트기어1
이만한 디자인의 워킹화가 또 있을까?
스포츠워킹화임에도 불구하고,
색감이며 디자인이며 세련미가 있으면서도
튀지 않는 멋쟁이 여성이라면 제일 먼저 욕심나는 제품일 것 같다.
신어보니 신발 뒤꿈치에서 광채가 나는 것이 역시 예쁘고 값어치 있어 보여
시선을 사로 잡을 것 같은 느낌에 괜스레 어깨에 힘이 들어가진다.
스포츠워킹화 W파워는 워킹매니아들의 필수품
날씨가 추운 동절기에도 wa-bu walking club 에서는
회원님들과 한 달에 서너 번씩 번개모임을 해서
근교에 자연을 즐기며 장거리 파워 워킹을 한다.
장시간의 운동으로 발에 땀이 나서 갑갑함도 호소하고,
신발의 무거움으로 발목의 통증도 호소한다.
그러나 이 들 중 모든 워커들의 가장 큰 고통은 발에 생기는 물집이다.
W파워 스포츠워킹화는 마치 오래 신었던 신발처럼
신기하게도 물집이 생기지 않아 너무 맘에 들었다.
등산을 시작하면 계속 산에 가고 싶어지고
워킹운동을 시작하면 스포츠워킹화를 신고 매일 워킹운동을 하게 된다.
운동하는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익숙해져서 생활의 일부가 되기 때문이다
처음 스포츠워킹화를 착화 후 양쪽 발 뒤꿈치 안쪽부분에 통증이 왔다.
신발 밑창을 빼 보았더니 기존에 체험 했던 W와 모양이 다른 지지대의 디자인을 발견~
무슨 이유일까? 매우 궁금해 하면서 걷기를 체험해 보니..
첫날만 통증이 왔고 다음 날부터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편안했다.
한국인의 발 특성에 맞춘 디자인이라는 설명을 본 적이 있는데
신다보니 정말 딱 그런 느낌을 받았다
내 발에 점점 더 맞춰가는 워킹화라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 아껴주며 사랑 해 주고 있다
꽃샘추위 때문에 봄을 제대로 느끼지는 못 하고 있지만,
꽃들도 이제 서서히 피고있고 주말마다 스포츠워킹화 신고
워킹운동 제대로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