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던 블로그를 어제 기어코 만들었다...
막상 일은 저지르고 차린건 빈약해서 만들기 전보다 더 고민이다...
중국생활 올해로 6년차...맨땅에 헤딩을 정말 용감무쌍하게 한것을 지나고 보니 팍팍 마음에 와 닿는다.
오랜 친구처럼 좋은건 없다고 하던가...친구 만들 여유조차 없이 가열차게 달려왔는데..계속 달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또 고개를 든다...
점심도 아직 안먹었는데 늦은 밤에 일기쓰는 기분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고민하던 블로그를 어제 기어코 만들었다...
막상 일은 저지르고 차린건 빈약해서 만들기 전보다 더 고민이다...
중국생활 올해로 6년차...맨땅에 헤딩을 정말 용감무쌍하게 한것을 지나고 보니 팍팍 마음에 와 닿는다.
오랜 친구처럼 좋은건 없다고 하던가...친구 만들 여유조차 없이 가열차게 달려왔는데..계속 달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또 고개를 든다...
점심도 아직 안먹었는데 늦은 밤에 일기쓰는 기분이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