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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만에 조카가 생겼어요111?? (사진有)

조카가생겼... |2010.03.19 11:14
조회 13,592 |추천 2

헉.. 헤드라인 ,.ㅋㅋㅋ 아 신기해

즐거운 주말인데 ㅠ_ㅠ 출근해서 멍때리구있었는데

*_*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용 ㅋㅋㅋ 

틀린글씨도 있네요 ㅠㅠ고쳤습니다11

글재주가 없어서 앞뒤내용이 이상하네요 ;

대충대충 남동생이 사랑을 나눠서?  조카생겼습니다,!!!!! 딸래미예요,..

애아빠는 21살, 올케는 20살,..ㅋ

 애아빠 사진!!! >_< 

 

애아빠http://www.cyworld.com/smokes2

 

 

아!!  우리 사촌오빠님 외롭답니다,.ㅋㅋㅋ

얼른 업고 가주세요

 

사촌오빠: http://www.cyworld.com/p71028451

 

 

나: http://www.cyworld.com/lllyelll

울친언니: http://www.cyworld.com/min_e100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   , ㅋ 톡을 보다가 제가 끄적끄적거리네요ㅋㅋㅋ

24살  女입니다. . . (벌써 중반을 향해....ㅠ.ㅠ 어릴쩍이 그리워요 )

 

제가 봐도 잘생긴 ..ㅋㅋ 남동생이 있어요 !~~

어쩌다가 지금은 올케죠?  울집에서 같이 먹고 자고 ...  ㅋ

다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잘지냈답니다 , '-'

 

근데 어느날 !! 우리 언니가 저녁에 잠을 못자는거예요

저한테 말을 할려다가 안하고 --;; 그래서 내가 캐물었죠 그제서야 말을 하더라구요

"XX임신했데 ' 저는 웃었어요 ㅋㅋ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 ㅋㅋ

솔직히 그날. ㅋ 잠 제대로 못잤습니다 !!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무튼.. 내일 출근해서 점심시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다고  그러니 , ㅎ 담날 전화를 했다네요 ?

" 놀래지말고 들어라고 "  ... 주절주절주절 말했답니다 ,

펑 ~ 엄마 미친듯이 웃더래요;;; ㅋㅋ 좋아하기도 하고 "

그날 저녁 가족회의가 열렸어요 ~

말은 안하지만 참.. ㅋㅋㅋ 우리아빠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입이 완전 귀에 . 걸릴것같은  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끝에 OK했습니다 !!!!!!!!

그날 바로 엄마가 .. 전화드려서 그쪽집에서도 많이 당황스러웠겠지만 얘기끝에 OK~

그리곤 올케 배가 거의 만삭이라서 결혼은 먼저못하구

가족끼리 모여서  간단하게 약혼식은 했구요 ^.^

이사실을 알고 난 뒤  2~3개월 뒤엔가 ??  순산했어요 ~~

올케두 건강하구 애기도 건강하답니다!~~~~

"우리 올케 수고했엉 !!!!!예쁘게 잘키워 ~!"

애기가 얼마나 귀엽든지 ..결혼도 못해본 나는 너무 신기했음  .ㅋㅋ

사진나갑니당!!!!!!!

>_< 윙크사진까지.!!

 

 

 

 

 

 

 

 

 

추천수2
반대수1
베플완전귀욥따...|2010.03.19 11:26
보니까어머니아버지가 굉-장히 쿨하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가 너무예뻐요!ㅋㅋㅋㅋㅋㅋㅋ
베플쀼앙|2010.03.20 22:05
근데 나 머리가 나쁜가 이해가 안가; 그니깐 남동생이 사고친고야 언니가 사고친거야? 제가 봐도 잘생긴 ..ㅋㅋ 남동생이 있어요 !~~ 어쩌다가 지금은 올케죠? 울집에서 같이 먹고 자고 ... ㅋ 다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잘지냈답니다 , '-' 이게 먼말임? 남동생이 있는데 남동생이 지금은 올케라고?;;;
베플엠자|2010.03.19 11:24
아직 100일도 안된 우리딸도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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