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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통신사말구 문의하신번호는 02-1234-5678말해주는곳)상담원

꿀빵 |2010.03.19 17:16
조회 962 |추천 0

텔레마케터에 관한 인식이 별로 안좋은데...

kt 114 상담원은 어떤가요? 100번눌러서 하는 상담말구요,

그 지역에 있는 상호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114 입니다.

이곳의 일은 다른 텔레마케터보다 쉽지 않을까요?

아니 쉽다기 보단 복리후생이나, 스트레스가 조금 적지않을까해서 지원하려고하는데..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해서요..

제가 이쪽에 근무하는 지인들이 없어서 상담할 분이 없어여 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중요해요...

저는 올해 지방국립대4년제를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는 무직자입니다..

오늘 취업설명회를 다녀왔는데요....

처음 6개월에서 1년은 주30시간근무를 한대요... 여기서부터 솔직히 헉. 햇는데,

머 조금 일하니까 그만큼 페이는 적은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일년못해도 40시간까지 할수있다해서, 이부분은 패스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주5일제 근무에서..

여기가 365일 24시간 운영되다 보니, 주말에 쉴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한달에 이틀은 일요일에 쉬게 해주고,

이틀은 토요일에 쉬게해준다고 하네요....

아..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안정적이긴 한데... 너무 안정적인거 같네요.. 제나이올해25...

다른 좀더 엑티브한 곳에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kt 114 콜센터.. 올인해볼까요..

나중에 결혼해서, 학자금이랑은 다 나오고,,, 정말 주부직업으로서는 좋을듯해요..

 

다른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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