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세의 부산 사는 남성
온라인 마케팅 을 하고 Lounge Bar를 관리 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의 갈등이 너무나도 골이 깊어 이렇게 글을 적어요 ...
전 하루에 15시간 18시간도 일할때도 있고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나이가 25세인지라 여자친구와의 미래도 생각 하고 있고
일도 우선시 되는 시기라 여자친구에게 많이 소홀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맞는데 아직 사귀는건 아닙니다.
서로 좋아 하는 감정을 확인한채 신중히 만나고있죠 ..
서로는 자기 ,여보, 마누라, 서방 ~ 기타등등 연인사이에 부르는 애칭도 쓰구요..
여자친구도 의류 업계에서 일하는지라 컴퓨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갈등에 대한 내용이 머냐먼..
1. 전 24시간 일생각을 한다.
2. 감정을 볼수가 없다.
3. 이해력이 부족하다.
4. 이기적이다.
5. 여자친구에게 감정 표현을 못한다.
이내용입니다.
그렇쵸 저두 일반 회사 직원 같으면 일시간만 하면 되지만.
온라인 마케팅부분은 제가 책임자이며 Lounge Bar 관리부터 프로모션까지
전부제가 관리하고 담당하고잇습니다.
24시간 일생각이 납니다. 일에대한 갈등도 고민도 많구 여자친구와
일이야기를 하면 참으로 편안합니다.
감정을 볼수 없다라는 내용은 .... 저두 여자에게 많이 혼난적이 많아
감정의 골이 아직도 남아 있나 봅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를 않사랑하는건 아닙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그런데 ... 아직 일이 우선시 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이해력이 부족하다.. 여자친구가 힘들어 하거나 기대고 싶어 하면
저는 항상 피하려고만 들죠 ... 피하려고하면 저도 모르게 욱 해서 화내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욱한 내용때매 다시 화를 내고 서로 또 싸우기 됩니다.
이기적이다... 이기적이죠 .. 정말 이기적이죠 .. 저의 일시간은 낮 2시부터
새벽 8시 까지정두 됩니다. 저의 꿈에 대한 욕심도 많구 그런데 이시간은
회사에서 정한것도 아니며 저에게 저 스스로 정한 내용이며 저도 꿈이란게 있어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그 짬짬이 여자친구와 통화하고 잠깐의 얼굴을 보며
여자친구는 새벽까지 저를 기다리고 저를 잠시 보고 저는 다시 자러 들어 가고
그럽니다.. 어쩔수 없이 이기적이게 변할수 밖에 없었나봐요 ..
여자친구에게 제 감정을 표현을 못한다.
도대체 어떻게 표현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여자친구는 여자친구인데 .
사랑한다라고는 자주 말합니다. 그런데 만나면 일애기하고 여자친구 사업 애기하구
저두 그 사업 애기에 몰두 하고 여자친구는 저에 일애기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죠 ..
전 이게 저의 사랑인거 같은데 ... 어떻게 감정을 표현 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습니다.
톡커 여러분 .. 저좀 도와주세요 .. ㅠ.ㅠ
이여자 ... 정말 사랑합니다.
여기서 제손에서 멀어지면 전 힘들어서 못견딜거 같네용...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
자기야 ... 미안하다... 오빠가 조금더 맘이 넓고 여유가 있었더라면
이런일은 없을텐데 .. 미안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