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생각하면 더러워 으읅
나의 순결한 뱅탱탱이가 더러운 쭈글쭈글 우글우글 한 손에 의해 더럽혀지다니 ..
때는 2010 3 19 PM:10 : 30분 경이었음
수원 화서역에서 버스 탔음
전철 내리자 마자 바로 타서 좋앗음
근데 ㅅㅂ 나랑 같은 버스 타던 아줌마가 있음
버스카드 찍을라고 카드 찾고 있엇음
그아줌마 빨리 올라가라면서 내엉덩이 만짐
아 더러워 시발 ...........
살짝 민거도 아님
손으로 갔다 대고 손 안놈 ..
갠찬음 지도 빨리 타려고 그런거 이해 할수 있음
그손좀 제발 놔주지 나 버스 타고나서도 안놈
내뒤로 졸졸 따라옴
빈자리 ㅈㄴ 많앗음
내옆에 앉음
아 ㅅㅂ 쌋다...........
나어디 사냐고 물어봄
대충 어디동 산다 말함
지도 거기 산다 말함
번호 달라함
싫다 했음
뭐라뭐라 하면서 내몸 쓰다듬음
인물좋네 이러면서 내얼굴 쓰다듬음
표정 개썩됨
미안하다면서 몸더듬음
아슈발 더러워 ㅡㅡ ..
허벅지에 손올림
손점점 위로 올라옴
거기가까이감
나 자리 옮김
그아줌마?할머니? 나 야림
나도 존내 야림
뭘 처다보냐고함
시비붙음
사람들 다쳐다봄
버스기사 조용히 하라고함
개뻘줌 아슈발 ........
망할 아줌마새키 나랑 같은 대서 내림
어디동 산다면서 왜 여기서 내리냐고 물어봄
씹고 집까지 존내 뛰어씀
그아줌마 같이 뜀
나 개무서웟음..
ㅅㅂ 버스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