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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돌 드레스_버블 드레스

율맘 |2010.03.22 14:15
조회 137 |추천 0

 

드디어 두번째 드레스가 완성 되었어요.

처음 하나 만들고 다신 안만들어!! 이랬다가 버블 치마가

너무 만들어 보고 싶어서...

아.. 솜사탕 같은 버블버블 치마..러블리해~ 입히고 싶다!! 이욕심 하나로

분노의 검색질과 함께 연구 또 연구

겨우겨우 만들었네요..;;치마 주름 잡는거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었다능..

 

 

어김 없이 우리 율양이 모델~ ㅋㅋㅋ

아 저 우람한 팔뚝

저...내복..어쩔꺼..;;ㅋㅋㅋㅋㅋ

율양이 좋아하는 원x싱~대출 광고 틀어주고 혼이 빠져있는동안 입혔지요 ㅋㅋ

그리고 이리 구르고 저리구르며 사진찍기 바쁩니다~

 

 

저번에 퍼프 소매 만들어 보았고 이번엔 민소매야요.

원단은 역시 웨딩 원단으로 종로 5가까지 댕겨왔구요

아구..허리야..

 

먼저 맹글었던 게더스커트 드레스 튤망사로 리본도 하구 장식도 했어요

알뜰하게 알뜰하게 ㅋㅋ

 

 

왕~리본이 너무 맘에 들어요

우리 아가머리보다 큰 리본~쿠쿠쿠..

 

 

 

머리장식은 뭘로 할까 아직 고민중인디..

걍 오늘은 티아라만 꼽꼬 사진 찍어 보았어요.

 

만들다보니 정말 재밌어지네요.

돌잔치 끝나고도 계속 만드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빠져버렸다능.

사각사각하는 원단 느낌도 너무 좋고 ^^

여러가지로 디자인을 만들어 낼수있다는게 너무나 잼있어요.

 

만드는내내 바짓가랑이 붙들고 놀아달라고 징징되었던 울딸래미 미안해~

그치만 이렇게 만들고 나니까 이쁘잖아^^

담번에 또 맹글어 줄게~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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