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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의 뜨거운 대쉬=_=)/

 일단 이야기에 앞서 주인공에대한 기본외장 스펙에 대해 말해드리겠습니다.

 

주인공은 제 파이어에그친구로 빠른85년생 대충27쯤 먹은 늦깍이 대학생입니다.

 

 키는 180가량 몸무게는 100가량-_-);;한 덩치 합니다.

 

 약간 오덕후스러운 삘도 나며 덕후스러운 취향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들어가죠-_-) 따라오삼.ㅎㅎ

 

 때는 바야흐로 2010년 3월22일 월요일 장소는 부산 북구 덕천동=_=)/

 

 

 저는 대한민국 육군 중사로서 제가 외박을 나왓다는 핑계와 또다른 파이어에그친구가

 

서울로 공부를한다고 떠난다는 핑계를 가지고 한사바리 만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와 친구1(서울갈놈)은 배가 고파 아저씨(미스터)피자로 피자를 먹으러갔습니다.

 

 

 그것도 남자 단둘이!!!!! 처음에는 배가 고파 아무런 생각도 없이 들어갔지만

 

매장으로 들어서자 마자  전부 커플들-_-이 판치는 아주 바람직하지 못한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또다른 친구2(등장하는 친구)가 합석하여 남자 3명이서 피자를 시켜 먹었습다.

 

 주변의 시선이 참 멋지더군요-_- 거기에 굴하지 않고 샐러드를 4번이나 떠먹는

 

서울갈놈-_-

 

 어찌되엇건 부른 배를 끌고 덕천에서 만남의 광장인 롯데날드에서 사건의 주인공을

 

만나서 이제 가야할 목적지를 향해 조금씩 움직이던 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조금씩 이동하던중 지나가던 귀엽게(약간) 생긴 여고생한무리중 한명이

 

저희 앞을 가로막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여고생들이 전단지배포 알바라도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스리슬쩍 저와

 

 

서울갈놈은 여고생들을 피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중한명이 덕후같이 생긴 친구앞에가서

"저기요...."

그순간 모든정적이 흘렀습니다.

 

'설마 저덕후에게도 빛이오는건인가/??!!...왜 하필 이런일이 저런 놈에게만 ㅠㅠ '

 

그리고 그여고생이 "저기 제친구가요.."

'=_=)머야 이거진짜야..?!라고 생각하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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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던 사탕 100원에 사실래요??"

풋=_=);그럼 그렇지ㅋㅋ그 여고생들은 자기들끼리 내기를 하다 져서 장난을 치러 왓던것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제친구들은 그애기를 듣고 빵터져버렸습니다.

 

친구를 팔았습니다.머하나라도 주시죠.주시면 친구싸이 공개합니다.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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