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남의 컨설팅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19회 공인중개사를 따고서 공인중개사 사무실서 근무하던중,
너무 주택 매매 경기가 없어서, 좀더 큰 물에서 놀고파서 이리 일을 하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전화해서 땅 사라~~하면
전형적인 기획부동산이라면서 들으려 하지를 않습니다.
일반 지인들도 마찬가지지요.
분명 몇몇의 나쁜 기획부동산들 (예를 들어 21세기 부동산 등)
많은 투자자에게 팔리지도 않는 나쁜 땅을 비싸게 팔아먹은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안좋은 회사가 있는 반면에, 좋은 위치의 땅을 적당한 가격에
파는 회사가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강남의 컨설팅(거의 대부분 사기꾼 취급 하시지요.) 다니는 1인 으로써
좋은 회사들도 있다. 옥석을 가려서 투자해서 성공하는 분들도 많다는 말과 함께
이만 줄일께요.
(p.s) 큰 토지를 분할해서 파는건 적은 돈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큰 덩어리의 땅값 상승보다는 분할된 땅의 가격 상승폭이
더 크다는 순기능이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입지와 가격을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몇천만원으로 입지 좋은곳의 자기 땅, 그것도 개별등기로 나와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