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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할아버지 죄송해요...

모래두지 |2010.03.26 18:34
조회 84 |추천 0

 

 

 

여러 사물의 이름 붙이는게 취미인 모래두지입니다. 두지 두지

 

 

먼저 예전에 쓰던 안경들의 이름은 고추잠자리 메로니아 브로컬리 였고요

 

지금 쓰고 있는 안경의 이름은 키위개구리 줄여서 키리입니다. 두지 두지

 

 

 

뭐 그냥 그렇다구요 슬픔 두지 두지

 

 

방금 알바하다가 선반에 있던 인형인 제임스할아버지를 떨어트렸는데

 

 

목이 분리 됬어요 ㅠ_ㅠ 두지 두지

 

 

아 이거 어떻게 하죠...

 

 

점장님이 한번 실수는 괜찮다는데 마음이 찜찜하네요 두지 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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