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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네집

그여자네집 |2010.03.26 21:39
조회 232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 요번에 고1이된 소녀에용ㅎㅎ

 

제가 고1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ㅎㅎ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 2단원에 보면

 

김용철 시인의 그여자네 집  에 관한 소설 그여자네집이 나오죠!

 

그 소설 내부 이야기를보면

 

곱단이가 사춘기가 되어 만득이에게 사랑을 느끼는 장면이 나옵니다.

 

옛낫에는 짧은 저고리를 입어서 물을 길를때 머리에 방구리를

 

이면  저고리가 올라가서 여자의... 그 부분이 보이죠 *_*

 

그런데 그 소설에서 '곱단이의 젖가슴이...'

 

이런 민망시러운 부분이 나옵니다 ㅠㅠ

 

여기서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민감해 지죠

 

선생님들도 이부분을 읽을때는 막 자꾸 뜸을 들이시고 하는데..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학교

 

선생님:(본문중) 곱단이의 젖가슴이.........

 

아이들: 꺄아>< 민망해라 꺄아아아 꺄아ㅏㅇ

꺄아아꺄아ㅏ가아ㅓㄹ닝;ㅏㅓㄴ;이호라ㅗㅍ;( 매우 소란)

 

선생님:(정색하며) 자자 ! 조용 ! 고등학생이 되서 어린애처럼 뭐하는거야 !

조용조용 ! 자자 수업하자 !!ㅡㅡ

 

아이들:(점점 조용해짐)

 

 

조용해진 후  선생님이....

 

 

 

 

 

 

 

 

 

 

 

 

 

 

선생님: 자 다시 수업 시작하자.

젖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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