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진짜 너무 억울하고 또 다른 누군가가 당할지도 몰라서 올립니다.
점심을 먹고 시간적으로도 여유있고 해서 구례에 산수유 축제가 열리는 곳을 찾았죠...
뭐 이것저것 많이 팔더라고요
저는 어떤 할머니에게 무말랭이와 고추잎 말린거 5000원해서 만원을 주고샀죠.
그런데 그 할머니가 잔돈이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할수없이 옆에 있던 산수유와 함께 해서 만원을 주고샀습니다.
꽃구경을 하고 내려오는데 그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돈을 내지 않았다며 물건을 빼앗아 가던것이었습니다.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습니다. 증거물도 없어 그대로 도둑취급을 받았죠. 진짜 그할머니가 치매가 온 건지 사기꾼인지......ㅠㅠㅠㅠㅠㅠㅠㅠ
옛날우리가 생각하던 시골할머니가 아니더라고요.
진짜 여러분 산수유축제에 포장마차에 파는 물건 함부로 사지마세요!!!!!
만약에 사더라도 진짜진짜진짜로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