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에 대한 많은 얘기들.
많은 비밀들.
그 중에 궁금한 것 하나.
전 세계 사람들은 1년에 얼마나 되는 양의 콜라를 마실까?
통계에 따르면
미국령의 버지니아 아일랜드가 무려 448잔!!!
237ml이라고 하니.. 거의 매일 하루에 한잔을 마시는 듯...
237ml의 콜라는 국내에 없어서 생소하실 테니 이미지를 보여드리자면
(왼쪽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시는 333ml 콜라)
생각보다 많은 양의 콜라를 마시네요;;
계속해서 이어서 순위권을 발표하면..
단 두잔 차이로 아깝게 2위를 한 아이슬랜드가 446잔이구요....
멕시코 421잔...이들 국가들은 매일 한잔씩 마셔도 모자라는 수준이네여..
그 외 국가로는
일본 158잔
호주 168잔
스페인 146잔
스위스 95잔
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콜라를 1년에 얼마나 마실까요?
한국은 62잔....!!!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는 법....)
우리나라는 찌게, 국등의 음식 문화가 발달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음료를 섭취해야 하기 때문에 콜라의 비율이 높다고 하네요.
음...237ml의 콜라양은 저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뭔가 확 다가오지 않네요..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콜라 병은 보통 333ml...500ml....
그렇다면 새로나온 미니코크로 한번 계산을!!

미니코크로 마신다면 평균 일주일에 한 병정도;;;
와우.. 이제서야 딱 감이오는...
우리나라 적게 마시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꽤 마시네요~
음 요즘 미니코크 폰 위젯 다운 받으면 무료 문자도 보낼 수 있다고 하던데…
일주일 한 병 정도 마시면 꾸준하게 무료 문자를 사용할 수 있겠네요 ㅋㅋ
콜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
미니코크 폰 위젯 무료 문자네요

WARRING (탄산에 대한 무의미한 도전의 결과는 콜라를 코로 마시게 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보너스로 콜라의 대한 고찰!!
3월에 얘기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주제이지만..여러분...
우리의 어릴 적 꿈과 우상 이였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산타클로스의 탄생 배경을 아시나요??
산타클로스의 붉은색 복장을 한 지금의 이미지는 1913년 코카콜라에서 광고를 담당했던 화가 헤든 선드블롬이 산타클로스 캐릭터를 창조한 것이라고 합니다. 핀란드 지방에서 실제로 있던 산타클로스에 지금의 복장을 입혀서 만들어진 모습이라고 하네요..

(한잔 하신 우리 클로스 형님... 선물은 택배로 고고 ^^)
글을 쓰다 보니 출출해지는 것을 보니 간식을 먹을 때가 되었나 봅니다. 오늘 간식은 피자와 콜라로 해결해야겠네요^^
콜라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음료들은 갈증을 해결하는 정도가 딱 좋습니다.
무엇이든 과음하면 튜브형 뱃살을 향한 당찬 출발을 알릴 뿐 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