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국 묻어버리기로 판정날듯-하여튼 지금 군엘 가지말라

샤인 |2010.03.28 08:36
조회 223 |추천 0

어떻게 처리할것인가

아직도 회의중이다

하지만...

결국...

뜸을 충분히 들인뒤...

단순 사고로 발표할것이다

무엇보다 좋은게 좋다는 뜻...

북한에 대한 지원도 좀 완화 해 주고...

 

그것이 대안인가

그럼 편안할 수 있을까

 

한번 양보하면 끝도 없을텐데...

 

그렇다고

한 판 붙자는데

맞장구를 칠수도 없는 일...

 

하지만

공식대로 일은 흐르게 되어 있다

잠시 미룰 뿐이다

 

내가 해 줄수 있는 애기는

지금 군엘 가지 말라는 것

그래야 나중에 징집 되더라도 죽을 확률이 좀 덜하다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지금 전개하는 한미 합동 훈련에 대한 보복성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금강산 관광을 재개치 않는다는 것에 대한 응징일 것이다

 

무엇보다...

그동안 막연한 염려가 서서히 두각을 나타낸다는 것인데...

어쩌면 2012년과도 연관이 있는 그 서두가 될련지도 모른다

만에 하나..

한반도에서 전쟁이 붙는다면?

그것은 곧 바로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한반도에 전쟁이 나면 필연적으로 미국이 역이게 되고

그렇다면?

중국은 슬그머니 북한을 거들어 참전하게 될 것이다

어떻게든 미국과 한 판 붙어 보자는게 요즘 중국의 의도이다

그리고 이미 6.25때 미국을 겪은 과거도 있다

이미 쇠약해져 가는 미국을...

동북아에서 미국을 몰아낼 절호의 기회이고 세계의 패권을 거머쥘 기회이다

미국도 그랬다

유일한 강대국이란 자만에만 부풀었을뿐...

그것이 곧 최악의 적이란 걸 알아채지 못한채...

 

중국은

전 세계에 자국의 물건을 팔고 싶고

전 세계의 원자재를 독점하고 싶지만

언제나 미국이 걸림돌이 된다

항상 미국이 태클을 건다는 것

 

중국은

방해받지 않는...

세계를 독점하고픈 열망이 절실하다

 

아뭏튼

이번 일은 북의 잠수정 또는 잠수부에 의한 폭탄설치등이 맞다

정부도 알고 있고

미국도 알고 있으나 그 대책이 너무 막중하여 쉬쉬 하고 있을 뿐...

이유를 모른다면 그렇게 수 차에 걸쳐 장관급 회의등을 개최할 이유는 없다

 

처음엔

숨길려고 했었다

국민들에게

감출려고 부상자까지도 민간병원에 두지 않았다

생존한 이들에겐 함구의 명령을 내렸다

 

그리고 또 다시 잠수함 대 터러가 일어나지 않게

만전을 기할려는 뜻...

 

하지만...

 

이를 그냥 덮어버리기도 난감하다

북한이 이미 작정한 이상

비단 이 경우가 아닌

다른 경우라도 얼마든지 공격을 가 할수 있다

즉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 주든지

아님

어떻게든 전쟁터로 끌여들여 한 판 붙자는 속셈...

즉 이판사판이라는 뜻...

 

그렇게

이를 모두 까 발리고

북과 외교단절을 선언할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이 모든 빌미는 김개중이 제공한게 맞다

굶주린 들개에게..

마치 자신이 천사인 양..

고기 토막을 던져준 후

숙소로 돌아와 버린 꼴이 아니고 무엇이든가

 

들 개는 냄새를 맡을 줄 안다

 

불과 몇 십년전에

총뿌리를 겨누고 대 학살을 자행하던 그들이었는데

마치 가족인양

친척인양

잃었던 한 쪽 마냥...

그렇게 호들갑을 떤 꼴이

지금의 고기 맛을 안 들개꼴이었다

 

참 우리 정부 꼴도 우습게 되었다

안 주면 댓가를 보여 주겠다고 벼르는 북~

전쟁보다는 주는게 더 낫지 않냐..는 식의 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도

자신의 국가도 만신창인 처지에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

자칫 임진왜란시 우리를 도운 명의 꼴이 날 판..

 

호시탐탐

패권을 노리는 중국을무시할순 없다

 

만일 전쟁이 발발하고

막중세로

중 과 미과 붙일칠 땐...

절대로 러시아가 가만히 있지마는 아닐 것이다

제 3자로 밀려날 판에..

어떻게든 입김을 불어 위치를 확보할려고 할 것...

 

그렇다면

미국은 세계 각국에 도움을 청할것이며

영국등 서방 국가들은 결코 중국의 할개를 좌시할순 없어

한 목소리를 낼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바로 세계 대전이다

 

지금 북의 행동은 도를 넘어섰다

 

그냥..

한 판 붙는것도 불사하겠다는 의도...

 

중국을 방붐햇으나

별 뽀죽한 해답도 주지 않았고

 

이판사판 이라는 형국으로

갑짜기 우리를 물고 늘어지는 이유는?

 

해결책은...

 

일본이 줘야 한다

양자간 해담을 제시하여

뭔가 돌파구을 열어줘야 한다

궁지의 쥐 꼴로 북을 몰아서는 안 된다는 뜻...

 

그렇다면

필경 일본의 성격상

뭔가를 바랠 것인데

 

그것은 큰 오산일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넘어가서도 안 될 판

 

미국이..

일본에 비밀리 언지를 내려야 할 뜻...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새벽5시에 소식을 접하고 글을 올렸다

물론 내 주장이 틀림없다

다르게는 암심을 품은 어느 군 이탈자 초병의 자살일일수도 있지만

보완상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정부도 알고 있고 미국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대한 사안이다

대처하는 방안으로 아직도 고심하고 있는것일뿐

 

이는 전쟁의 선포나 다름없으니까

 

벌써 조사는 끝냈다는...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아직까지 원인을 모른다고 할텐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잠수함에 의한 어뢰 공격일 가능성이 크다

 

1. 북 지도부의 성격

한마디로 괘팍하다

즉 욱 하는 성질이 있다는 것이다

금강산 관광 피격시에도

우리 정부가 불 온전 태도를 보이자

그대로 쏴~ 죽여 버렸다

 

이번에도 금강산 관광 재계에 동조하지 않자

그대로 .

그 성격 그대로 일을 벌렸던게 틀림없다

 

그렇다면 누가 지시했을까

김정일 위원장은 아니다

하지만

후계지도자란 막강한 힘을 얻은

그의 성격임엔 틀림없다

 

그에 대하여 알려진바는 없지만

성격이 무척 거칠고 욱~하는 김일성 기질이 있음엔 틀림없다

물론 그 때문에

할아버지를 닮았기에

후계로 뽑힌것일듯

 

장남이 외국(중국)으로 도피를 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를 짐작할수 있다

 

그리고 우린 이 대목에서

무력을 휘 두를수 있는 위치라면

그가 어느정도 권력을 휘어잡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가 권력을 잡았을때

우리는 안전한가~
불 불 안 가리는 그의 성격인것을 두고 보면

필연 무슨 사고를 쳐도 칠 것이다

 

어뢰 공격외

잠수함에서 나온 잠수부의 접착식 포탄 장착도 염두에 둘수 있다

물론 배의 속도는 따라잡지 못하지만

배가 오는 방향에서 기다린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전쟁의 징후-관계자회의/훈련에 대한 보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