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irus 회장 백
형이 외쿡 가있는사이
B-virus 하위그룹 칭기즈카는
H그룹 대회 수상도 하고, 역시 님들 쫌 짱인듯 하였으나
현재는 봄바람이 낫는지
현준이는 학교 쉬고 회사원되서 생산관리의 대부가 되고 있꼬
현정이는 외쿡가려 하려 알바하며 공부 하며 징징되고 있고
개성일은 주식 말아먹어, 물말아먹고, 국내 양계업에 이바지 하려 하고 있고
김미키는 마운틴 듀에 참이슬을 믹스한 음료 제작에 힘써 특허를 노리고 있고
다들 역시 아무도 믿지 않을 만큼 심오하게 살고 있으나
인재 경영을 위하여
헤드헌팅을 통하여, 인재등용을 하니
우리의 오래된 히어로 비도성락을 섭외하여,
현 B-virus 시즌2 팀장을 하고 있고,
in my case
무언가 하는 거 많은데 정리 안되고 있고
천안함이 왜 쓰러졌나 음모론을 꾸미고 있고
선택과 집중의 고민에 빠져있고
취업설명회를 들으면, 깝깝50%+설렘50%이고
한걸 보니
졸업할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우리는 과연 졸업을 향해 달려가는 것인가
취업을 하려 달려가는 것인가
꿈을 찾아가는 것인가.
타임 앤 타이드 노 웨잇 포 맨
우진이와 함께하는
성공하는 비바이러스와 함께하는
취업건승 프로젝트 설명회
곧 개최 추진 해보겠어.
고로 젊어서 놀고 도전합시다! 여러분